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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은 소위 '동성(同性) 결혼'이라는 것을 적극 추구하는 데 가장 앞선 나라가 되었다. 대통령과 부통령까지도 '동성결혼'을 공공연히 인정해 주었다. 새해에 미 연방의 더 많은 주들이 '동성결혼'을 허용하기를 오바마 대통령은 바라고 있다. 어느 통계인가에 따르면, 미국민의 '과반수'(?)가 '동성결혼'을 지지한단다. 수많은 동성 커플들이 공회당/타운홀 등 다른 공공장소는 물론, 교회 안에서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축복 받기를 원하고 있다. 채플린/목회자들의 주례로. 

미국의  DC와 메릴랜드 외에 연방의 8개 주가 '동성결혼'을 현재까지 합법화했다. 현재까지 세계의 신/구교 강세국을 포함한 11개 국가가 '동성결혼'을 합법화했고, 대만을 비롯한 최소한 7개 나라가 합법화 법안의 국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고도 수많은 나라들이 소위 '시민결합'이라는 동성간의 (성적) 동거를 허용하고 있다. 


세상은 그렇더라도 교계는 어떨까? 소위 교회라는 미국의 성공회(ECA), 퀘이커교, 연합크리스토(그리스도)교회(UCC), LGBT(동성애/양성애자/성전환자 그뤂)을 위한 메트로폴리탄커뮤니티교회(MCC), 캐나다연합교회(UCC) 등이 '동성결혼' 예식을 교회당에서 치르고들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성공회 성당인 수도 워싱턴DC의 내셔널커티드럴(주임사제 개리 홀)은 새해 들어 '동성결혼' 예식을 거행해 주겠다고 자청해 나섰다( http://scissurl.com/2/lbk ). 106년 역사의 이 성당은 미국의 역대 대통령의 취임 축하 미사와 장례식 미사를 거행해온 장소이기도 하다.


아마도 이쯤이면 (신자인) 독자는 지금은 정말 말세의 지말로 치닫고 있음을 실감하리라. 2000년대초부터 미국은 이렇게들 난리다. 미국이 그러니, 나라마다 그런다. 왜 온 세상이 갑자기(?) 이럴까? 이것도 '신세계질서'의 일환일까?

 


그러나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은 태초에 사람을 남녀를 만드셨다(구약성경 창세기 1'27). 그래서 두 이성인 남편/아내로서 결합하게 되었다. 본디 남편과 아내가 서로 돕고 사랑하고 살면서 자녀를 낳아 기르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몸소 흙으로 빚으신 남성과 여성의 몸 구조로도 그렇다. 남자와 여자는 몸의 모양 및 생리적 구조가 서로 다르다. 남녀가 만나 결합하게끔 된 음/양 구조이다. 그래서 이성이다. 

남자와 남자끼리의 성적 '결합'의 구조는 자기 쾌락만을 위한 변태성 편법이고, 정상적인 성교/임신/출산을 위한 메커니즘이 아니다. 입이나 대장 속은 아내의 질처럼 남자의 씨를 뿌릴 곳이 아니다. 아내의 질과 자궁은 사랑의 결과로 남편의 씨를 받아 임신하고 만삭이 되면 출산할 곳이다. 구강이나 대장은 아니다! 모두 변태일 뿐이다. 

남/여는 몸의 구조만 다른 게 아니라 개성과 사고방식 등 모든 면에서 서로 차이가 있다. 그런데 그 차이가 남-남, 여-여 간에서는 전혀 무시되어 버린다!  

 


둘째로, 하나님이 내신 첫 커플의 한 쪽인 여성은 "돕는 배필"이다(창 2'18). 그녀 '하와'는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남편과 아내이다. 

그러나 남자와 남자의 '결합'은 돕는 배필이 결핍된 형태다. 도움 받을 자들만 있을 뿐 도울 배필이 없다. 반대로, 여자와 여자끼리의 결합은 돕는 배필들만 있지, 도움 받을 자가 없다. 남편과 아내라고 부를 여지조차 없다. 동성 커플끼리 마치 둘이 서로들 다른 것처럼 복장이나 제스처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허위요 흉내일 뿐이다. 그러므로 위 두 결합이 모두 필연적인 결핍성 커플들이다. 참 커플이 아니라 무늬만 커플이다. 그 옛날 미국의 '외짝 커플'(The Odd Couple)이라는 인기 유머 드라마 시리즈가 생각난다. 각각 이혼한 남자들이 성격의 차이로 다투며 같이 사는 상황을 그렸다. 그렇다. 동성결합은 짝짝이 양말들이 서로 만난 격이다.  

잘 될 운명이 아니라 안 될 운명임이 뻔하다! 하나님은 결코 창조의 원리에 어긋난 그런 배필들을 복 주실 수 없다!  


남녀끼리만 가능한 정상적인 사랑/결혼/출산/양육 생활을 동성들끼리도 "가능"한 양 몰고 가는 것은 우거지 주장이고 'x고집'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소위 교회의 '집사'라는 지미 카터 전대통령을 비롯한 일부 크리스천들이 '동성결혼'이란 것을 지지하고 있다고들 한다. 역시 '교인'이었다는 오바마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왜 그들이 이럴까? 죄로 인하여 왜곡되어 뒤틀릴 대로 뒤틀린 마음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상으로 볼 때 이들은 결코 정상이 아니다. 



셋째로, 자녀들은 이성 부모가 아닌 부부(夫夫)/부부(父父)/부부(婦婦) 아래서는 정상적인 의미의 양육을 받을 수 없고, 정상적인 가족을 이룰 수 없다. 성경적으로도 그렇고, 교육학적/심리학적/인류학적으로도 그렇다. 위에서 밝힌 창조 원리, 자연 원리를 배역했으니 반드시 그릇된 결과를 몰고 오게 된다. 아무리 친동성애 학자들이 뭐라고 떠들든 모든 의미에서 잘못된 열매를 반드시 거두게 된다. 


동성 커플 아래 자라난 자녀들은 모두 동성 커플로 갈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세상은 망조가 들게 되어 있다. 갈수록 출산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동성 커플은 계속 '입양'하겠다고들 한다. 즉 자기네는 출산하지 않으면서 남의 자녀들만 탐한다는 얘기인데, 몇 세대 못 가서 다들 주저 앉게 될 것이다. 입양할 아기가 모자랄 것이기에. 아마도 남이 낙태 또는 양육을 포기하고 버린 아기들은 모두 그들 차지가 될지 모른다. 그런 아기들은 별 초이스 없이 동성 편향성 가족이 된다. 이래서 아마도 향후 '복제 아기'가 애용될지 모른다. 그러나 모든 복제 아기들은 영(spirit)이 없다. 알맹이가 빠져버린 껍데기만의 인간이다. 헐~!


그리고 동성 커플 아래 자라나는 자녀들은 정상적인 가정에서처럼 맘 놓고 '부모'라 부를 수도 없고, '아빠들', '엄마들', 영어식으로는 parent(s) 라고만 부를 것이다. 이게 문제 된다면, 결국 커플 어느 한 쪽을 겉모습과 행동으로만 '아빠 엄마'로 정하거나 비슷하게 행동하는 방향으로 만들지도 모른다. 요즘은 정상적인 남녀 부부 아래 자라난 자녀들도 탈도 많고 문제도 많은데, 동성 커플 아래 자라나는 어린이들이야 더 말할 나위가 있겠는가? '결손가정'이라지만 동성커플의 가정이야 말로 결손가정일 것이다.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물론 동성 커플에게 있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쾌락을 위해서는 별별 것을 다 고안하고, 별별 짓을 다 해 왔다. 동성애도 그 과정과 와중에서 생겨난 한 변형이다. 창세기에 나타나 유황 불비의 밥이 되어버린 고대의 소돔/고모라도 남색이 주된 범죄 형태였고(창 19'5~29 참조), 이스라엘 판관(사사) 시대에 빈야민(베냐민) 족이 거의 멸족될 지경까지 몰고 갔던 사건도 그랬다(구약 판관기=삿 19~21장 참조).  


동성애를 선호하는 일부 '크리스천'들은 교회에서 목사의 주례로 남/남끼리, 여/여끼리 서로 결합되기를 바라지만, 사실 동성애는 이방 신들이 좋아할지는 몰라도, 우리 하나님은 싫어하시고 혐오하시는 형태의 결합임을 정면 무시하거나 잊어버린 처사이다(참고: 구약성경 레빝서=레 18'22; 20'13, 신약성경 로마서 1'26,27 코린토A서=고전 6'9,10, 티모테A서=딤전 1'10).  


과거 유대-기독교 국가가 아니라, 그리스-로마 제국 같은 이방 나라에 동성애가 흔했다. 왜 이방나라의 관습을 소위 '크리스천'들과 '교회'라는 곳들까지 좇고 난리인가?? 사도 파울은 당대의 이방 땅에서도 핵심 지역인 로마의 신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남/남, 여/여 끼리의 결합에 대해 분명히 긍정적이 아닌 부정적인 경고를 했다(로마서 1'21-32 참조). 이것은 단순히 그의 편지가 아니라 성령님의 계시였다.  


즉 남자가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남자끼리 서로 음욕이 불붙어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함으로써 그 결과를 보게 된다고 했다. 파울에 따르면, 하나님은 동성끼리의 결합을 거룩하고 아름다게 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되 영광 돌리지도 감사하지도 않고 오히려 생각이 허망하여지고 미련한 마음이 더욱 어두어지고,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및 새/짐승/벌레 모양)의 우상으로 바꾼 결과라고 했다. 즉 동성애는 다른 성적 범죄들처럼 사람의 몸을 우상으로 섬긴 결과의 하나이다.


또 그들 마음의 정욕을 따라 더러움에 내버려 두셔서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도록 하셨다고 했다. 뭘 뜻하는가? 동성애는 마음의 정욕을 따라 더러움에 내버려진, 그래서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는 결과이다. 동성애는 또 거짓 것으로 참 것(부부간 이성애)을 대신하게 놓아두신 결과이다. 

아울러 파울이 계시한 대로는 동성애가 부끄러운 욕심의 결과이다. 동성애는 떳떳한 게 아니라 부끄러운 욕심이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니까 그들을 상실된 마음대로 내버려 두어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신 결과이다. 내 말이 아닌 파울의 계시에 의하면, 이것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목의 하나이다. 

그런데 왜 '크리스천'이라는 사람들, '교회'라는 데가 이 파울의 이 교훈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가? 자기쾌락과 돈 만들기, 민주주의, 인권보장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특히 크리스천들의 큰 착각 한 가지는 남녀간 부부의 사랑이 순전히 에로스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성경에 따르면, 남녀/부부 사이의 사랑도 엄연히 본디 아가페에서 왔다! 이것은 아가페가 곧 에로스일 수도 있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온 '에로스'라는 말 자체가 본래 성경상으로 용납이 안된다. 

아가페의 가장 큰 특징은 무조건적(unconditional)이라는 것이다. 부부가 조건 없이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면, 참 부부일 수가 없다. 바로 이 점에서도 부부간 사랑은 아가페에서 온 것임을 알 수 있다. 


파울은 이 원리를 크리스토님과 교회의 관계를 통해 잘 은유했다(신약 에페소서=엡 5'22~33). 크리스토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야 하며, 크리스토님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셨듯 남편은 아내를 자기몸처럼 사랑해야 옳다. 교회가 크리스토님을 섬기고 복종하듯, 아내는 남편을 받들고 순종해야 한다. 


그런데 동성끼리의 결합으로는 이것이 이루어질 수 없다! 그들의 사랑은 어떤 형태나 어떤 수위로든,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 밖에 있으므로, 아가페의 수준에 이를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무서운 공의의 대상일 뿐이다. 


동성애자들이 현재의 삶 그대로 천국까지 가기를 바라는 것은 '실낱' 같은 가망이 아니라 아주 가망 없는 바람이다. 완전히 하나님의 뜻 밖에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도, 허용하신 뜻도, 온전하신 뜻도 아니다. 동성애를 허용하셨다면 성경과 대언자들과 사도들이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눈 씻고 봐도 그랬다는 얘기가 성경엔 없다. 성경은 우리의 모든 삶의 바탕이고 지침이고 길라잡이여야 한다.  


따라서 동성애 생활은 자의든 타의든 늘 '언저리' 삶일 뿐이다. 그것을 뉘우치고 버리지/떠나지 않는 한, 소돔/고모라처럼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머물러 있을 뿐이다. 동성애를 하나님의 기쁘신 뜻으로 윤허 받을 길이 없다. 


'동성애 신자'들이란 명칭이 있을 수 없지만, 그런 상태이길 바라는 사람들은 고대의 소돔/고모라에 내린 유황 불비의 경고와 로마 신자들에 대한 파울의 경고를 무시하는 것이니까, 그들 앞에 천국 아닌 지옥불을 자초하며 살아갈 뿐이다. 그들이 천국 갈 길은 단 하나-동성애를 뉘우치고 내버리고 떠나서 정상적인 크리스천의 삶으로 되돌아오는 길 뿐이다. 


혹 회교의 낙원이라면 모를까, 천국에는 동성애나 남색을 '즐길' 곳이 없다. 동성애자들만을 위한 천국 같은 것도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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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엘티 2013/01/10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애 이슈에 관한 새 글입니다.

  2. JesusFreak 2013/01/10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per Cool

  3. 티엘티 2013/01/11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추세대로라면 언젠가는 한국에도 동성결혼이 시작될 겁니다. 아직 대세를 따르지 않은 것은 그나마 한국은 그래도 아직 보수정신이 강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강한 보수성을 띤 유교의 본산지인 중국과 대만, 그 영향을 받은 일본 등은 동성결혼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유교의 보수성은 한도가 있다는 뜻이죠.

    • 참자유 2013/01/11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성애부부에가 아이를 입양하여 키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하기야 요즘은 우리나라도 동성애자들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특별한 일도 아닌 것처럼 동성결혼이 합법화 될 날도 곧 오겠죠.. -.-;;

    • 2013/01/11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시간 문제라는.. ;;

    • 키레네 2013/01/1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나라에서도 이미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공동주최하는 "Military Gay party’"라고 합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563/10392563.html?ctg=1000&cloc=joongang|home|newslist1

    • 티엘티 2013/01/11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4. 티엘티 2013/01/11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 나서 다음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그러므로 위 두 결합이 모두 필연적인 결핍성 커플들이다.) 참 커플이 아니라 무늬만 커플이다. 그 옛날 미국의 '외짝 커플'(The Odd Couple)이라는 인기 유머 드라마 시리즈가 생각난다. 각각 이혼한 남자들이 성격의 차이로 다투며 같이 사는 상황을 그렸다. 그렇다. 동성결합은 짝짝이 양말들이 서로 만난 격이다.

    • 김주환 2013/01/14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동성끼리 부부가 되면 누가 엄마고 누가 아빠가 되는 건지 상당히 곤란해 집니다.

  5. 2013/01/1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의 영혼들 사랑하신다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적지 않은 동성애자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공의로우심을 그들이 깨닫게 되길~.

  6. 김주환 2013/01/12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담이지만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법률 제정은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 티엘티 2013/01/1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아직은 국민 정서가 그 정도는 아니죠. 그러나 과연 항후 외세의 입김에 얼마나 견딜는지..그리고 한 정권씩 바뀌기까지 우리가 얼마나 만족보다는 불만에 차서..

  7. 온유한 2013/01/13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 라디오스타에 홍석천이 나와서 동성애코드를 가지고 방송을 하는데 웃기기보다 저는 역겹더군요. 점점 때가 되가는게 맞네요.

  8. 개독 2013/01/14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같은 개소리 지껄이지 말고.... 동성애는 유전적인 문제도 있을뿐더러 뇌구조 또한 이성애자와는 상당히 다르다. 그리고 그런 덕분에 완전한 이성애자나 완전한 동성애자도 극히 드물다. 이성애와 동성애 경향은 거의 정규분포 곡선을 이룬다고 봐야 하지만 자연선택에 의해 어느 정도 이성애 쪽으로 치우쳐진 정규분포 곡선이다. 하여간에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개독들은 과학에 관여를 하지 말아라

    • 티엘티 2013/01/14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잘~하셨습니다. 과학을 논하시기 전에 사회의 근간인 댓글 윤리부터 배우셔야겠네요.
      생물학적으로도 모든 생물에 공통적인 배태/생식/출산을 못하는 구조인 동성애가 과학인가요?
      아무튼, 님 같은 영혼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시길~. ㅠㅠ
      참고로, 혹시 성경책이 있다면 신약 야고보서 3장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온유한 2013/01/14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성애자가 유전적문제이고 뇌구조의 차이라는 기괴한 주장을 하시는군요. 전혀 근거없는 애기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변명거리로 찾다 찾다 만들어낸 애기입니다. 그것은 단지 죄일뿐입니다.
      그리고 병이지요. 죄는 씻어내야하고 병은 고쳐야합니다.
      동성애가 유전적문제라면 동성애자들은 이성을 취하지않았으므로
      이미 그 유전적 씨는 말라버려서 지금은 동성애자가 없어야됩니다.
      뇌구조가 다르다. 화잘내는 사람 뇌구조 다르고 살인마의 뇌구조가 다르겠군요. 어떻게 다를까요. 다 자기변명에 불과합니다.

    • 알베르토 2013/01/1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소성 (可塑性, plasticity)'이라는 말을 아시는지요?

      요즘 최신(!)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도 많이 연구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타고난 것(선천적)으로만 생각되었던 부분들이
      삶을 살면서 변화되어 간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질병을 악화시키는 행동(질병 행동 !)을 하면서 유전자를 비롯한 몸의 여러 부분이 병적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변해버린 유전자를 다시 치료하면 건강하게 변하기도 한다고 하지요. (과학 관련 신문기사들을 찾아보세요...)

      점점 과학이 발전하면서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미신과 편견에 사로잡힐 때에 과학을 빙자하여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습니다.
      과학의 합리성을 부정하는 무지한 행동이지요...

    • 2013/01/15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소성이라..또 한 가지 배우는군요.
      난 처음에 얼핏 가소로울 수 있다는 뜻으로다 착각할 뻔 하려다 웃음 소 자가 아니어서..^^

  9. 온유한 2013/01/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애에 관해 로마서에서 남자가 남자를 취한다는 구절은 있는데 제가 다른구절에 있는데 몰라서 그럴수있지만 여자가 여자를 취하는 죄악의 구절은 없는듯한데요?
    실제 성경내에 없다면 왜 호모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을까요?
    기독교비판하는 사람들은 토씨하나까지도 다 물고 늘어지거든요.
    그럼 레즈비언은 상관없는거네 뭐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구약을 보면 소돔도 그렇고 다 남자들이 남자를 취하려고하는 장면들뿐입니다.

    • 티엘티 2013/01/14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마서 1:26 하반절요^^. 이 성구는 분명히 원문상 여성과 여성끼리의 동성애를 가리킵니다.

    • 티엘티 2013/01/1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크리스천 '동성부부'란 게 있을 수 없음은 다음 성구로도 자명해집니다: 디모데전서 3:2; 5:9,14. 디도서 1:6.

    • 온유한 2013/01/1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제가 제대로 보지못했을뿐이군요. 감사합니다.

  10. 이성애자ㅇㅅㅇ 2013/01/22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동성애 커플들이 꼭 성관계를 맺는다 생각하시는건가요 몰론 맺을수도 있지만 마차간지로 안맺을수도 있는거구요 그리고 윤리에 안맞는다 하시는데 어떤 윤리를 말씀하시는지? 서로 사랑해서 동성애를 하는건데 어째서 윤리에 안맞는다 하시는건가요 하느님은 모두를 사랑하시는데 그럼 그것도 윤리에 맞지 않는 건가요

    • faith 2013/01/2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과 성경이 말하는 개념이 다른 대표적인 것이 '사랑'인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의 사랑은 세상이 말하는 사랑과 다릅니다. 성경에서의 사랑은 진리(공의)와 함께 합니다. 이곳의 이름처럼요...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니라는 것은 세상의 속임수일 뿐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진리와 함께 기뻐해야 하는데 동성애는 아무리 사랑이란 이름을 갖다붙여도 진리(성경의 가르침)에 어긋나기에 용납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그 '사람'을 용납해선 안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동성애' 자체(성관계 여부에 상관없이...)가 ... 죄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 티엘티 2013/01/23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상영성가, 예수회 사제, 심리학자였던 헨리 나웬은 거의 한 평생 (소극적) 동성애자였습니만..성생활을 하든 안하든 동성애는 동성애인 것이고요. 사람이 태어나 정말 사도 파울(바울)처럼 독신자 부름/소명을 받은 것이 아니라면, 정상 결혼을 못한다는 것은 불행일 수도 있죠.

      동성애는 인구의 소수('언저리')이기도 하지만, 여러 면에서 정상적인 사랑은 아닙니다. 누누히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요.
      님을 비롯하여 사람의 영혼은 누구나 고귀합니다만, "존귀해도 깨달음 없이는 짐승과 같다"(구약 시편 49'20)는 성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참 사랑이란, (인간의 자해석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의한 사랑이 정상이겠지요. 인간의 자해석도 본래는 상당량 창조 원리와 일치했습니다만(한국은 다행히도 딴 나라에 비해 여전히 동성애/동성결혼에 대해 강하게 부정적임). 요즘은 하도 사회가 전반적으로 고도로 왜곡되고 삐딱하게 나가는 풍조이고 보니, '동성결혼'까지도 '합법화'한다고들 하네요. 사회가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게 아니라 날이 갈수록 점점 이상하게 돼 가지요. 그것이 성경의 예언이기도 하고요. 사회나 국가법으로 뭐라고 동성애/동성결혼을 합법화/합리화한다 해도 생식/출산이 불가능한 '결혼' 시스템은 사회의 바른 근간이 아닐 뿐더러 하나님의 창조 원리와는 너무나 거리가 먼, 정반대입니다.

      하나님은 물론 님의 영혼을 사랑하시지만, 자해석적 윤리나 죄까지 더불어 함께 사랑하시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중요한 속성은 무조건적 (아가페) 사랑과 동시에 공의(공적인 정의)라는 것입니다. 사랑과 동시에 진리이기도 하고요.
      하나님의 공의 앞에 바로 설 자가 없지만,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의 의의 옷을 덧입으면 설 수 있습니다.
      알고 보면 동성애는 하나님 아닌 정반대의 다른 소스에서 왔습니다. 그게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소돔/고모라를 유혹하여 멸망되게끔 이끈 존재이죠.

  11. 근데... 2013/01/28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애랑 회교랑 왜 갑자기 연결되는지요? 그냥 이슬람에 대한 증오에 흽싸여서 그런식으로 비방하는 것으로 들리네요. 이란에서 동성연애하면 사형입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너무 엄격해서" 문제인 거죠. 쓸데없이 왜곡하지 마시기를...

    그런 것에 대해 옹호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알건 알고 쓰자는 얘기입니다.

    • 티엘티 2013/01/28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영독이 가능하다면 다음을 한 번 읽어 보시고..삽화도 구경하셔요..
      특히 위에서 6번째 삽화를 보시길..
      http://mukto-mona.com/wordpress/?p=396

      그리고 아랍어가 가능하시다면 '수라'경 52:24에 '알라신'께서 무엇을 약속하셨는지를 읽어보시길..

    • 티엘티 2013/01/2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교를 옹호하시는 듯한(?) 님은 혹시 회교 '예언자' 무함마드가 9살 소녀를 비롯한 최소 10명이상의 여성들을 아내로 삼은 것을 아시는지요?

      "그런 것에 대해 옹호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알건 알고 쓰자는 얘기입니다."
      >님은 늘 모든 것을 적어도 (원글필자보다는 더) 제대로 알고 쓰시는지요^^?

    • 왜 말을 돌리세요 2013/02/02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갑자기 엉뚱한 쪽으로 말을 돌리시네요...제말은 천국에서 처녀들하고 결혼하는거 떠들도 다니는 거 말고 동성애랑 회교랑 왜 연결되냐는 말입니다.

      그리고 "원글필자보다는 더 제대로 알고 쓰시는지요?" 구절은 잘난척하시는걸로 밖에는 안들립니다. 제가 모르는걸 님이 알수도 있고 님이 아는걸 제가 알수도 있죠 --

    • 티엘티 2013/02/02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성애랑 회교랑 왜 연결되냐는 말입니다.
      > 혹시..영독이 가능하다면 다음을 한 번 읽어 보시고..삽화도 구경하셔요..
      특히 위에서 6번째 삽화를 보시길..
      http://mukto-mona.com/wordpress/?p=396

  12. 또... 2013/01/28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왜 동성애자가 유전적 형질이면 자손을 낳지 않는데 유전이 되냐"다고 하셨는데 그런 논리대로라면 팔없는 돌연변이들은 부모들이 팔이 없어 유전이 된건가요.

    또 복제 아기는 영혼이 없다고 하셨는데 윤리적으로 찬성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다만 님이 말한 것처럼 영혼이 없다는 이유가 아니라 자연 순리의 거스름과 복제인간의 인권문제 때문에 그렇지) 그런식으로 따지면 신학적으로 봐도 딜레마에 빠집니다. 인공적으로 태어난 생명은 하나님이 영혼을 내려주지 않는다고 멋대로 단정짓는듯 한데, 님은 혹시 미래에 복제인간을 보면 영혼이 없다고 깔보실 건가요? 혹시 먼 미래에는 기독교 광신자들이 복제인간들을 집단으로 살해하는 세상이 올가요.

    동성애 커플에게서 자라난 아니도 동성애자가 된다는 얘기도 통계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근거 없는 얘기입니다. 님이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동성결혼에 딱히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님 말에 허점이 여러가지 있네요. --

    • 2013/01/2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말에 허점이 여러가지 있네요. --
      > 님의 댓글부터가 허점이 많네요. 필명도 애매하고 (뭐가 겁나시는 건지..?) 원글인지 딴 댓글인지 대상도 분명치 않고..
      원글에 '왜 동성애자가 유전적 형질이면 자손을 낳지 않는데 유전이 되냐'란 말이 어디 있나요? 왜 엉뚱한 말을 엉뚱한 데서 물어다가..엉뚱하게 물으셔요^^?
      그리고 회교를 알려면 논거를 갖고 제대로 아셔야죠.

      "(다만 님이 말한 것처럼 영혼이 없다는 이유가 아니라 자연 순리의 거스름과 복제인간의 인권문제 때문에 그렇지) 그런식으로 따지면 신학적으로 봐도 딜레마에 빠집니다. 인공적으로 태어난 생명은 하나님이 영혼을 내려주지 않는다고 멋대로 단정짓는듯 한데, 님은 혹시 미래에 복제인간을 보면 영혼이 없다고 깔보실 건가요? 혹시 먼 미래에는 기독교 광신자들이 복제인간들을 집단으로 살해하는 세상이 올가요.."
      > 신학적으로 어떤 '딜레머'에 빠진다는 거죠? 님은 신학을 아셔요? 그렇다면 복제인간에게도 영혼이 있다고 논증을 펴셔서 딜레머를 극복하실 건가요? 아니면 하나님이 인공적으로 태어난 생명(실험관 아기가 아님!)에도 영혼을 다 따로따로 챙겨서 "내려 주신다"고 제멋대로 단정지으신 소재로 논문을 써 보실 건가요?

      "님은 혹시 미래에 복제인간을 보면 영혼이 없다고 깔보실 건가요? 혹시 먼 미래에는 기독교 광신자들이 복제인간들을 집단으로 살해하는 세상이 올가요."
      > 쓰잘 데 없는 걱정을 하시고 생트집을 잡으시네. 제가 언제 '깔본다'고 했던가요? 단지 영혼이 없다는 건데.. 님은 왜 회교 이슈나 복제인간 이슈를 갖고 원글 필자를 깔보려고 합니까??
      그리고 그러기 전, 현재 회교 광신자들이 세계 곳곳에서 크리스천들을 하루에도 수십 명씩 집단 살해하고 있음을 모르세요? 요사이 회교권에서 가장 크리스천 순교자가 많다는 사실을 아세요? 영독이 가능하면 영어 뉴스를 직접 보셔요. (이걸 갖고 또 본인을 깔본다고 하실 건가..에효 ㅠㅠ)
      그리고 동성애를 윤리적으로 찬동하지 않으시는 듯(?) 하고 인간복제는 절대 찬동하지 않으신다면서 동성애와 인간복제를 옹호하시는 듯한 모순은..뭔가??요..??? 님???? 이것도 저것도 아닌 포스트모던 입장?????

      그래요. 동성애자도 옹호하시고,
      회교도 옹호하시고,
      복제인간도 옹호하시고,
      단지 기독교만 혐오하셔요..

      에효.. 상황판단이 영 안되시는 듯 한데..우리는 뭐니뭐니해도 (거듭나지 않은 듯한) 님의 영혼을 불쌍히 여깁니다(이걸 또 님을 깔보신다고 생트집 잡지 마시고). 어서 예수님을 믿고 진리로 돌아오시길..ㅠㅠ

    • ...말을 돌리시네 2013/02/02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가 겁나요?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서 대충 써붙인 건데.. 솔직히 내가 필명을 달든 말든 제가 겁날게 뭐있습니까? 혹시 아이디가 있다면 테러라도 하시게요? 네이버 아이디라도 써드릴까요?

      동성애자 유전적 형질에 대해서 말한건 본문을 까는게 아니라 댓글을 깐 겁니다.

      또 회교에 대해서 언급한 거는 회교 옹호하는게 아니라 본문에서 쓸데없이 이상한 논리를 갖다붙이기에 말해본겁니다. 왜곡해서 받아들이시네요..에효

      사람 마구마구 복제해도 된다는 식으로 알아들으셨는데 제 말은 복제인간은 영혼이 없을 거라는 논리가 성경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는 겁니다. 그냥 복제인간, 혹은 인공지능이 설령 있다고 가정하면 인간정인 감성과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도 영혼없다고 깔볼 거냐고요.

      그리고 "동성결혼" 문제만 딱히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지 님들처럼 증오한다고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꼭 사람들이 이런거 비판만 하면 기독교 혐오한다고 마치 이단심문하듯이 매도하는데. 전 기독교를 혐오하는게 아니라 무슨 종교든지 (기독교든 불교든 이슬람교든 오만한 무신론자든) 이성이 마비된 광신도를 혐오합니다. 한국 신자수가 줄어든건 사탄 보다도 다 개념없는 신자들 때문이라고요. 마가복음 23장 13절 ~ 22절 읽어보세요. 이게 율법학자들에게만 적용되신다고 생각하나요?

    • 티엘티 2013/02/02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은 '아뒤'로 이런저런 마구잡이 '필명'을 달지 말고 정식 필명을 달고 오셔여~.

  13. 티엘티 2013/01/2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을 보니, 한국에서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기독교의 씨를 말려 가는 회교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거의 전혀 연구하지 않네요. 아마도 회교 하면 석유/돈을 의미해선지..?
    그리고 회교는 적어도 2020년까지는 온 한국을, 2050년까지는 온 세계를 회교화하려는 전략을 갖고 있으며, 현재대로라면 가능할 수도 있는 얘기죠. 유렆은 현상태대로라면 불과 6년이내로 회교화 된다는 통계도 나왔으니까요.
    아마도 현재는 기독교강세국(?)의 하나인 한국도 언젠가는 정부가 국민들을 더 풍요롭게 하기 위하여 회교국화되는 것을 지지할지도 모르죠. 누가 압니까, 미래를?
    한국은 세계적으로 대형교회가 많기도 하지만 연예/자살/낙태/성타락 으뜸국가로서 뜨지 않았나요? 그러니 이런 것도 시간문제일지 모르죠.
    내 말은 우리나라가 하도 안타까워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길 바라는 게 아니라..(하도 말뜻을 오해하는 댓글꾼들이 널널해서리.. )

  14. 개독들 ㅉㅉ 2013/02/02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애자 입양 아이는 동성애가 된다는 개소리는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그런 과학적 보고서는 아무대도 없거든?
    그런 논리대로라며 ㄴ이미 서 유럽의 동성애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 했어야 하는데 그대론데?

    그리고 위에 동성애가 후천적인 죄 뭐시기라고?
    장난치냐?
    현재 주류 과학계에서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며 동물의 동성애또한 450종이 넘기 때문에 동성애 자체가 자연의 순리란다 ㅉㅉ

    동물들은 문화적 동성애 반박이 없기 때문에 너희 개독들이 말하는 동성애가 전염이 되고 아이들이 동성애가 된다면 종 자체가 이미 수백만년 전에 멸종했어야 하거든?

    그러면 또 동물의 행동과 인간의 행동을 일치시키면 안된다는 가치 중립성을 벗어난 개소리를 하겠지 ㅉㅉ


    하여튼 개독들은...ㅉㅉ
    논지 자체를 이미 성경에 깔고들어가니 제대로된 논리가 나올리가 없지 ㅉㅉ



    ㅄ들아

    • ... 2013/02/02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들은 자기들에게만 들이맞는 논리를 끼워맞추고 다른건 제외시키면서 합리화시키는 겁니다. 님이 어떤 근거를 제시해도 답이 안나오죠.

    • 티엘티 2013/02/02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독론' 펴기 전에 가서 댓글 윤리부터 배우고 오셔여~. 기본 윤리부터 안 된 사람들 하고 떠들어봐야..(맨날 남 탓 하기전 자신부터 탓하는 법부터 배우시길~)
      그리고 '기독'이 뭔지를 좀 알고 함부로 말하셔여~.
      혹시 성경책 있으시면 신약성경 빌립보서 2:9-11과 로마서 14:11 읽어보세요.

    • JesusFreak 2013/02/02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성애자와 소아성애자
      전혀 관계가 없다 말할지라도
      실 성범죄 사례와 실 통계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Homosexuality and Child Sexual Abuse
      http://www.frc.org/get.cfm?i=IS02E3
      하나님의 말씀에도 모든 행사는 그 열매를 보면 알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통계치와 사례를 읽고나면 누가 감히 연관이 없다 말할 수 있을까요.
      ------------------------------------------
      "난 게인데 그렇지 않거든 X독들아 !!!"
      이런 류의 극 감정적 답변은 제발 ... 그만 ... -_-
      (참고로 당신들이 외치는 개독은 기독 즉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게이성향을 말한 것이 아닌 Fact 에 입각한 공론적 사실을 논하자는 겁니다.
      당신이 위 포스트를 읽음으로 속이 뒤집히고 열불이 난다면 당장 읽기를 그만 두거나 그것으로 성에 차지 아니하면 이 포스트가 display 된 당신의 모니터 를 박살내도록 하십시요. 그래도 성소수자 게시판에는 들어가셔서 Sexual Partner를 찾아야 한다면 후자는 안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차라리 아무런 죄책감 없이 소수적?인 취향을 누리시고 편히 살다 가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당신이 Top이 되던 Bottom이 되던 Bi가 되던 세계의 동성애자들의 운명과 결말이 어찌되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주와 당신을 창조하신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께는 동성애를 가증히 여기신다고 성경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그토록 가증히 여기신다는 동성애는 그 죄로 인해 그들이 어디로 갈지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회개와 회심 없이 그 죄를 탐닉하는 댓가는 '지옥'입니다!
      형제여. 어리석게 오해하지 마십시요. 이것은 제가 하는 협박이 아닌 100% 계시하고 100% 이루어지는 성경이 말하는 것 입니다. (고린도전서 6:9)
      당신은 아니겠지만 나는 성경을 100% 믿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설명할 방법도 없는 것 입니다. 이 믿음이란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본주의적 세상 지식과 헛된 사상/이념으로 교만하게되어 회개치 않는 자들에게는 절대 얻을 수 없습니다.
      회개없이 음행을 쫒는 영혼들이 진심으로 걱정입니다.
      최후의 심판대에서 한마디라도 할 수 있을지 참으로 걱정입니다.
      다행인 것은 하나님의 피조인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죄악에서 벗어나세요. 하나님께서는 동성애자들에게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죄로 부터 회개하지 않고 회심하지 않는 자들은 죄가운데 내어줄 겁니다. 지금은 당신이 숨쉬고 살아있다고 의기양양하지 마십시요. 태어났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법, 심판은 반드시 있습니다. 당신이 성경을 우습게 볼지라도 성경은 앞으로도 세상끝날까지 절대 변치 않을 것 입니다.
      동성애
      그것은 죄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를 비롯한 인류에 대한 인권문제 따위가 아닌 가증한 죄일 뿐입니다.
      Good Luck ! Homosexuals ...

    • 티엘티 2013/02/03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개독(犬dog)들은 기독인들이 아니라, 어쩌다 '개독'이라는 적 그리스도적인 악성 별명을 만들어내어, 그걸 기발하고 대단한 것인 양 계속 써 먹어대는 안티들과..기독인들보다 못한 저급하고 쌍스런 밑바닥 댓글 윤리를 갖고 기독인들의 윤리를 규탄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개독(犬dog)들이에요! 주님 말씀도 이를 뒷받침해 줍니다: (빌립보서 3:2, 요한계시록 22:15)

  15. 키레네 2013/02/02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이런 말을 해서 기사에 났네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3210

    "동성애자 문제는 알아갈수록 단순한 문제가 아님을 느낍니다. 태어날 때부터 동성애적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 분들에 대해 쉽게 정죄하고 손가락질할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하여 긍휼함을 가지고 중보기도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woorichurch.org/wch/s_board/read.asp?board_seq=26&board_sub_seq=1&view_sub_seq=0&seq=157231

    에효~

    • 2013/02/02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헷갈리우스..

    • JesusFreak 2013/02/02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까지 동성애적 성향을 갖고 태어난다는 어떠한 명확한 근거도 없지만
      동성애자분들의 주장을 존중하여 그럴 수 있다고 치더라도 ... (1~3살때 나는 분명 죽어다 깨나도 동성애였다고 기억할까요?)
      동성애는 분명 초기에 상담을 통하여 돌아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요. 성인이 되고 난 후부터는 되돌리기가 비교적 어렵다고들 합니다.

  16. 동성애 2013/02/25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애는 병도 아니고 죄도 아닌 이성애와 똑같은 사랑입니다.
    성경을 토대로 동성애를 논하는 것이 제일 비 논리적이면 설득력이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아시는 지요.
    성경을 그토록 믿으시면 낙태나 이혼도 부정을 하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성경을 믿지 않으면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봐도 되는 건지요.
    동성애와 종교를 연결지어 생각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동성애 부부 밑에서 자란 아이가 동성애자가 된다고 하셨는데, 그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동성애는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만양 동성애가 병이라서 고칠수 있다면 다들 고쳤겠지요. 이런 차별과 편견이 많은 세상인데. 그런데 병이 아니기 때문에 고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의 성적 취향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토론 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그냥 그들을 놔주고 인정해 주십시오. 성적 소수자들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모두가 평등해야 합니다.

    • JesusFreak 2013/02/26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덮어두고 외친다고 모든게 인권인동이 되는 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오해하고 계신 것이 있어서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성애는 병도 아니고 죄도 아닌 이성애와 똑같은 사랑입니다."
      > 100보 양보해서 병이 아니라 칩시다.
      > 중독이라 생각본 적은 없는지요. 마찮가지로 인간의 욕정이 처음부터 불타오르지는 않았겠지요. 실제 Natural도 있겠지만 20세 이후로 성적취향이 변하여 수간까지 가시는 분들도 존재합니다.
      > 또한 당신의 관점과 논리대로 라면 동성애를 성도착자와 같은 병으로 보는 이들도 있는데, 이들에게도 인권은 있습니다. 상식적/객관적으로만 봐도 이성애가 사회학적으로 안정적이니까요.
      > 이 포스트에 동성애를 싸잡아서 인권탄압하려는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요.

      "성경을 그토록 믿으시면 낙태나 이혼도 부정을 하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 성경에서는 기본적으로 낙태와 이혼을 금하고 있습니다. 앞뒤 확인 없이 던지시는 것 보니 어떻게 해서든 싸잡아서 끌어내리려는 의도가 다분하군요.
      > http://blog.naver.com/bestrok/20165274554

      "성경을 믿지 않으면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봐도 되는 건지요."
      > 그 결정은 본인의 자유의지이지만
      > 동성애를 떠나서라도 성경을 부인한다면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답니다.

      "동성애와 종교를 연결지어 생각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그 자체가 진리입니다.
      > 진리가 동성애와 연관지으려는 것이 아닌
      > 동성애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법을 떠나려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동성애 부부 밑에서 자란 아이가 동성애자가 된다고 하셨는데, 그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동성애는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
      > 근거는 많습니다. 가장 흔한 아동정신병리학에 기초한 엄마들이 보는 '아이키우는 법' 같이 쉽게 접할수 있는 책에도 자주 나오는 이론 입니다요. 애를 키우시는지 모르겠군요.
      > 아이들은 0~3세 혹은 청소년기 전까지 부모의 모든 성향과 모습을 스폰지처럼 흡수합니다. 유아와 윤년기의 인식형성은 그 환경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 그리고 동성애자들에게 플라토닉러브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일부분이고 일시적인 기간이므로 언젠가 항문성교를 하게 될 것입니다.
      > 자. 그럼 저는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현재 결혼한 남성과 밤마다 다른 남성의 버틈이거나 탑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 당신은 현재 게이커플로 살아가면서 아이를 키우고 계십니까? 아이에게 남성끼리의 사랑을 보여줄 것입니까? 아니면 아이가 클 때까지 키스하는 모습을 숨기시겠습니까? 아마 어떤 부모라도 아이가 사회에서 잘 되길 바란다면 부모가 아이 앞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 입니다.
      >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자녀가 성적혼란기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도 이성애자라면 또한 내면적 갈등이 없지는 않겠지요. 그저 장하다 아들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참으로 불행한 선택을 했구나 하시겠습니까?
      > 이러한 경험들을 직접 해보지 않으셨음에도 당신은 무슨 근거로 위에서 언급한 이론들을 기필코 부정하시겠다는 것인가요. 인권운동을 동물적인 욕구로 합니까?
      > 이번에는 상반되는 접근으로 질문 해보겠습니다. 이성애자 입장에서 동성애 인권운동을 이해하려면 이성애자들이 동성애 간의 키스와 항문성교를 해봐야 나쁜 것이다라며 부정을 하게 되는 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 도박이 인생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것을 뻔히 다 아는데, 강원도나 라스베가스에 가서 수십억원을 날려봐야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입니까.

      "만양 동성애가 병이라서 고칠수 있다면 다들 고쳤겠지요. 이런 차별과 편견이 많은 세상인데. 그런데 병이 아니기 때문에 고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당신이 아니라고 하면 정말 아니게 되겠군요.
      > 한국은 특히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나쁘긴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치료에 대해서 무지하지만, 어릴때 부모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동심리학적 치료를 받게 되면 실제로 돌아오고 있습니다요. 못돌아온다는 것은 동성애의 인권을 맹목적으로 주장하기위한 막무가내식 주장이 아닐까요. 어릴 때, 치료를 받으면 이성애자로 돌아옵니다. 그런 어거지 주장은 전혀 아니올시다. 제가 주시하는 일베(성소게)에서도 동성애에서 양성애로 양성애에서 이성애로 가신 분들도 게시던데요. 얼굴도 안보이는 게시판이라 아주 노골적이더군요. 제가 주시한 바로는 자신의 의지가 치료를 거부하는 것이 아닐까요. 자신이 좋으면 그대로 즐기며 산다는 논리 아닙니까.

      "남의 성적 취향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토론 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그냥 그들을 놔주고 인정해 주십시오. 성적 소수자들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모두가 평등해야 합니다."
      > 공동체 생활을 해보셨나요? 동성애자를 누가 사람이 아니랍니까? ㅎ
      > 막무가네식 인권운동은 평등할 수가 없습니다.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무시하면 않되겠지만 그 중에 포함된 사특한 의도를 가진 배후와 독소같은 요소들은 받아 들일 수 없다는 것 입니다.
      > 당신에게는 좀 먼 얘기 같지만 자신들을 루시페리안이라 여기는 이들이 당신들이 볼 수 없는 영역에서 암시적으로 부추기며 힘차게 밀어주고 답니다. 그 영들의 종이 되는 것도 당신의 선택 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 천국소망 2013/02/26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적취향, 성소수자 차별금지..성소수자들(LGBT)은 무지개를 애용하죠. 화합?을 상징한다고 강변하지만 천만의 말씀. 키레네님의 '무지개의 숨겨진 위험들'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무지개를 통한 뉴에이지 마이트레야(Maitreya) 영향으로 눈이 어둡게 되어 동성이 아름답게 보일 뿐입니다. 기독교와 뉴에이지는 공존할 수 없습니다. LGBT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 좋은 방법은 말씀묵상입니다. 말씀위에 굳게 서시면 마이트레야가 멀리 떠날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 티엘티 2013/02/26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성애는 병도 아니고 죄도 아닌 이성애와 똑같은 사랑입니다."
      -> 님의 주장은 동성애는 그야말로 본디 정상이고 최정상(?)이라시는 인상이 드네요.
      그런데 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지구의 인구는 절반도 아니고 훨씬 이하여야 합니다. 그게 유엔 인구'조절'자들에겐 바람직?한 현상인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아무래도 그렇겠군요. (자기네만 남아서 잘 처먹고 잘 살겠다고) 집단낙태 따위로 지구 인구를 고의로 조절하려는 인구조절자들로서야 동성애만큼 좋은 소재가 어디 있겠나요. 동성애자 커플들은 (소위) '수컷'끼리 암컷끼리 (표현 실례~) 실컷 즐기다가 죽으면 그뿐이니까. 인구/식량 조절이 꽤 되?겠죠).
      님의 아버님과 어머님이 님을 낳기 전 각각, (님의 주장대로 "병도 아니고 죄도 아닌" 지극히 정상이고 최정상?인) 동성애자였다면, 현재의 님은 존재하지도 않고 지금 여기서 댓글을 쓰실 수도 없습니다. 헐~

      "성경을 토대로 동성애를 논하는 것이 제일 비 논리적이면 설득력이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아시는 지요."
      -> 님은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시는군요. 성경은 이미 오래 전 이런 때를 예상하고 쓰여진 책이며..태초에 다른 모든 동물 암/수컷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남/여로 내셔서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고 했지요. 아마 남/남 또는 ('아마존'족처럼)여/여로만 내셨다면 번성하고 땅을 정복하긴커녕 1세대만에 다 멸종됐겠지요. 조물주의 법칙에서, 씨는 밭에 뿌려져야 하듯, 남자의 '씨'는 여성의 '밭'을 만나야 합니다. 수컷의 씨와 암컷의 난자는 서로 만나라고 있는 것이지 씨와 씨끼리, 난자와 난자끼리 "만날" 길이 있나요? (표현 송구). 님은 왜 뿌릴 데가 아닌 엉뚱한 데다 씨를 뿌리며 평생을 보내려 하시나요? 저라면 제대로 뿌릴 데다 뿌리다 갈 때와 갈 데(저 하늘) 가겠습니다(파격적 표현 송구~)
      그래야 번성하고 정복해 나갑니다. 성경보다 더 논리적이고 설득적인 책을 배꼽 떼고 본 일이 없습니다. 제 말이 틀렸는지 한 번 첨부터 끝까지 읽어보세요~.

      "성경을 그토록 믿으시면 낙태나 이혼도 부정을 하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 이 티엘티가 낙태나 이혼을 긍정하던가요?

      "성경을 믿지 않으면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봐도 되는 건지요."
      -> 성경을 믿든 안 믿든 성경이 죄라고 말하는 모든 것이 다 죄입니다. 심지어는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다 죄라고 합니다. 님은 어떤 믿음으로 동성애를 즐기시는지요?

      "동성애와 종교를 연결지어 생각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는 '종교'도 아닌 생명의 길이며, 우리는 동성애와 종교를 연결지으려고 해서가 아니라, 유일한 진리의 말씀인 성경이 그것을 단죄하기에 우리도 따를 뿐입니다.

      님은 동성애 이전에 님의 영혼을 책임질 방도가 있는지요? 님은 죽으면 그뿐인 줄 아십니까? 천만에. 내세라는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육욕만 즐기다 죽으면 모든 게 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닙니다.
      자신의 영혼에 책임 질 수 있는 인간은 성경에 귀를 기울입니다.

  17. 놀부 2013/02/27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딜 가나 있군요

    성경이 곧 답인줄 아는 무지한 인간들..

    그 종교라는것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죽었건만

    아직도 종교의 틀에 사로잡혀 남을 헐뜯는것에 신경을 집중하시는군요

    당신이 예수를 믿건 하나님을 믿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포스팅으로 인해 지나가는 사람들까지 마음아프게 하지는 말아주세요

    성경을 진리라고 믿는건 당신들이지.. 그 외 다른 사람들도 그런건 아니에요.

    그리고 기독교인을 왜 개독이라고 하는지

    모르는건 기독교인 뿐입니다. 물론 저도 15년간 교회생활할때까진 몰랐습니다만..

    성경을 인용하실땐 자신이 주장하시려는 것에 유리한 부분만 찾지마시기를..

    • 티엘티 2013/02/27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놀부님. 님의 재미있는 필명이 똥겨주는 느낌대로 님을 이해해도 될까요^^?

      님은 그러니까 15년 "교회생활"을 하시고도 성경에서 답을 얻지 못해 끝내 거듭나시지 못했군요(님의 탓만은 아니겠지요. ㅠㅠ). 혹시 동성애에 대한 애착 때문인가요(아니면 아니고요..)? 하나님이 님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당장이라도 꼭 거듭나시길 바라며..(본 블로그 초기화면 왼쪽 메뉴바 꼭대기의 '절대출입금지?'를 참고하시길~.)

      "역시 어딜 가나 있군요. 성경이 곧 답인줄 아는 무지한 인간들.."

      마치 어딜 가나 그런 인간이 영 없기를 바라시는(?) 듯 한데^^.. 만에 하나 그렇게 된다면 혹 "어딜 가나 (성경이 곧 답인 줄 아는 무지한) 우리를 발견하시던 님께서 앞으로는 어딜 가나 우리가 없으니 너무 심심하시지 않을까요^^?

      "..성경이 곧 답인 줄 아는 무지한 인간들.."

      맞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모든 문제에 대한 (사실은 유일한 )해답이라고 알고/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님에겐 '무지'하게도 보이겠지요. 반면, 유지(有知)하신 님께선 15년으로도 성경에서 해답을 못 찾으셨으니 안타깝습니다만, 님의 탓만은 아니겠지요. 아무튼 15년만에 드디어 무지를 벗어나심(?)을 축하드려야 하나요.ㅠㅠ
      그러나 크리스토(그리스도)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혹 모르셨는지요(신약성경 빌립보서 3:8)? 그래서 사도 파울(바울)님은 화려한 배경과 기존 지식 등 가졌던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린 것을 아시나요? 님은 아직도 다시 크리스토님을 위해 무지(?)해지실 기회는 있습니다.

      "그 종교라는것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죽었건만.."

      기독교는 님이야 믿으시든 마시든-이왕이면 믿으시는 쪽이길 바라지만-실은 종교도 아닌 절대유일한 생명의 도리/진리입니다.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은 건 종교 탓만은 아니죠. 히틀러가 600만을 학살한 건 외려 주로 그의 반유대감정과 광적인 게르만-아리안 족 우월주의 탓이지, 종교 탓이 아니지 않나요? 또 역사적으로..비종교/무종교/반종교의 틀에만 갇힌 '안티개독'들 탓에 수많은 '개독'들이 죽기도 했지요(아닌가요..?).

      "아직도 종교의 틀에 사로잡혀 남을 헐뜯는것에 신경을 집중하시는군요."

      우리가 '종교의 틀'에 사로잡혀 동성애자를 '헐뜯는다'고만 보실 정도로 15년간 남에게 헐뜯음을 당하시거나(?) 자신께서 남을 잘못 헐뜯으신(??) 모양인데.. 일단 15년이나 갇혀(?) 계시던 '종교의 틀'을 벗어나 이젠 남을 헐뜯지 않으시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요..^^/ㅠ
      우리가 이런 식으로 그들을 '헐뜯는다'고 생각하시면, 먼저 님께서 15년간 읽은 성경이 죄를 '헐뜯는'다는 사실을 아시겠군요. (그리고 님이 그냥 지나치시지 않고 이곳을 헐뜯는다고 충분히 표현될 수도 있음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단순히 종교의 틀에 갇혀 남 헐뜯기에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면, 우리보다 앞서 성경이 그렇다고 해야 정직하겠지요. 그러나 15년간이나 교회생활을 하신 님이 보시기에 과연 성경이 그렇던가요?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님은 신기하게도 성경 탓은 별로 안하시는군요. 하나님이 두려워서? 그렇다면 일말이라도 성경을 인정하시나요?) 혹 님이 15년간 계셨던 교회와 실생활과의 괴리 탓인가요, 아니면 님과 교회, 또는 님과 세상과의 괴리 탓이었나요?

      "다만 이런 포스팅으로 인해 지나가는 사람들까지 마음 아프게 하지는 말아 주세요"
      > 얼른 지나가면서까지 아픔을 느끼실 정도로 민감하신 모양인데..그래서 아픔을 주는 이런 따위의 블로그는 모두 불필요/불가하고 따라서 사라줘져야 하나요?
      그런데 회개는 늘 아픈 마음으로부터 시작되지 않나요? 아픔 없이 죗된 느낌이나 회개도 없죠.
      (님의 15년 교회생활동안 혹 느끼지 못하셨는지는 모르나) 많은 사람들이 죄보다는 오히려 늘 열려 있는 하나님의 심경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으로 인하여,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린다는 생각은 없었는지요? 하나님은 얼마든지, 누구나 환영하고 기다리시는데도(참고: 신약성경 고린도후서 5:19, 사도행전 2:39) 사람들이 세상에 맛 들린 자기 쾌락 탓에 또는 하나님께 대한 무관심이나 오해 탓에 좀체 응하지 않는다는 걸 아시는지요?

      "그리고 기독교인을 왜 개독이라고 하는지 모르는건 기독교인 뿐입니다."

      모르다니, 천만의 말씀을. 거기엔 수십 가지 이유가 있지요. 그렇다고, 윤리적/논리적으로 불교인들은 언필칭 '개불(개뿔?)'이라고, 천주교인들을 '개카'라고, 비신자를 '개비..', 무신론자를 '개무..'라고 할 만한 '꺼리'가 없을 줄 아시나요?? 단지 이쪽에서 삼갈 뿐이죠. 님이 15년간 교회생활 하시고도 이제 와서 '개독' 규탄에 공감/동조(?)하신다면, (삼가렵니다만) 어떤 표현을 뭐라고 (감히) 적용할 수 있을까요..? 다만 하나님이 님을 긍휼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물론 신자 자신들의 잘못도 없지는 않겠지요만, 성경 자체가 죗된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리고 아프게 하지 않나요. 아픔 없인 회개도 없으니까.

      "당신이 예수를 믿건 하나님을 믿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우리는..님이 예수님을 안 믿거나 15년후 버리신(?) 데 대해, 그러나 주님은 님을 아직 버리시지 않은 데 대해 '신경'이 무척이나 쓰입니다. ㅠㅠ

      "성경을 진리라고 믿는 건 당신들이지.. 그 외 다른 사람들도 그런 건 아니에요."

      예수님 자신이 곧 진리시죠. "내가 곧 길과 진리와 생명!"이라고 하셨으니까. 그래서 그분의 말씀인 성경을 진리라고 느끼고 믿었기에, 오늘날 당신이 손가락질하는 '당신들'이 된 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음이 열려 있으면 우리와 함께 '당신들'이 되겠죠. 하지만 진리를 알면, 진리가 님을 자유롭게 만듭니다.
      제발 하나님의 아픈 마음을 헤아리셔서 다시 잃어진 양의 자리에서 되돌아오시길..

      "성경을 인용하실땐 자신이 주장하시려는 것에 유리한 부분만 찾지마시기를.."

      유리한 부분만이라..그렇게밖에 못 보셨다니 안타깝네요. 성경은 삶의 모든 부분에 적용될 말씀이니까 당연히 동성애에도 적용돼야죠. 특정 구절이 적용될 때마다 님처럼 말한다면..결국 성경이 적용될 곳은 한 군데도 없겠지요.
      그러나 성경은 구/신약 총 66권, 총 1천189장, 총 3만1천173 절이 모두 우리의 삶에 두루두루 적용될 수 있다는 게 하나님의 선하시고, 허용하시고, 온전하신 뜻입니다.
      그 뜻을 느끼시면 그 분 품으로 돌아오시길~

  18. 키레네 2013/03/01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에이지가 동성애를 조장하는 배경입니다. 출처는 http://www.jesus-is-savior.com/False%20Religions/Other%20Pagan%20Mumbo-Jumbo/yin-yang.htm 입니다. Cathy Burns의 글을 조금 각색한 것이 들어 있네요. 캪튼 님. 이 Cathy Burns도 KJV주의자인 듯한데 맞습니까?

    Texe Marrs를 인용한 부분만 발췌합니다.
    --
    Texe Marrs explains:

    "Homosexuality and bi-sexuality are accepted, even encouraged by the New Age teacher. The unholy doctrine of reincarnation and the principle of yin/yang are perfect excuses and rationale for homosexuality and other forms of sexual immorality. If you are a homosexual or a lesbian in this lifetime, New Age teachers believe that it is probably because you were a person of the opposite sex in a previous incarnation or past life. The residue and influence of that past life is simply retained within your brain and consciousness.

    "The yin/yang principle, also called unity, integration or polarity, holds that a person is born with both masculine and feminine traits. A man supposedly could have been a man 250 times and a woman 250 times in previous incarnations, and the memory of those past life experiences are said to remain as indelible traces of consciousness. Thus, we are each a combination of male and female, masculine and feminine. The New Age encourages children and adults to appreciate and practice the harmony of opposites, teaching the individual to merge the two selves, man and woman.''

    • 티엘티 2013/03/02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캐티 번즈, KJV 유일주의자 맞습니다. BG를 폭로한 책으로 유명하죠.

    • JesusFreak 2013/03/02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Yin-Yang' 이 음양이었군요. 중국사람 이름인 줄 알았습니다.
      http://www.jesus-is-savior.com 의 편집자?는 KJV 극.진.초-유일주의 라 봅니다. (저자가 없는 모든 글들을 편집자로 추정)
      자극적인 내용이 많은데, 현실태의 심각성을 본다면 이정도면 무난한거라 볼 수도 있지요.
      이 사이트에서 소개된 모든 분들이 KJV 유일주의는 아닌 듯 합니다.
      저도 최근 동성애자와 소아성애 관련 자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

  19. 김주환 2013/05/15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감독 김조광수 씨가 남자하고 결혼한다고 화제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32&aid=0002337999

    위 경향신문 기사를 보면 홍재철 한기총 대표회장은 당연히 동성결혼 반대,
    임보라 섬돌향린교회 목사는 찬성 입장인데, 이분 주장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일단 김조광수 감독 결혼 축하.
    2. 보수 기독교계의 자세는 낡은 것.
    3.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은 성폭력을 금지한 것이지 동성애를 문제 삼은 것이 아니다.
    4. 남성끼리 동침하지 말라는 성서 구절도 당시 서남아시아의 남성 성매매 풍습을 금지한 것으로 헤석해야 한다.
    5. 동성애 병 아니다.

    저는 동성끼리 부부가 되는 것에 반대입니다.

    • 김주환 2013/05/15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3, 4와 관련되는 구절을 각각 인용하자면,

      3번은-> 그들은 롯에게 소리쳤다. "오늘 밤에 당신의 집에 온 그 남자들이 어디에 있소?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리고 나오시오. 우리가 그 남자들과 상관 좀 해야 하겠소." (창 19:5)

      4번은 -> 서남아시아의 남성 성매매가 언제적 풍습인지는 모르겠으나...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롬 1:27)

      성경은 동성애를 금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데 임보라 목사님이란 분은 어떻게 성경을 봤길래 엉뚱하게 해석을 하시는건지...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이시긴 한데요.

    • 티엘티 2013/05/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답은 자명하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군요. 말세는 말세네요 ㅠㅠ

    • 샬롬 2013/05/16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로마서 1장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
      그러다 앞으로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몰라서 그렇다치더라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조차 그런말을 한다는게 참~ 맘이 거시기합니다.

      모든 사람은 기도의 대상으로 긍휼히 여기되 죄는 죄입니다.
      따라서 죄된 모습은 버리도록 가르쳐야하고, 연약해 넘어질망정 주님 의지하여 끊임없이 죄의 모습을 버리고 경건의 모양을 취하는 것은 성도들의 마땅한 자세라 여깁니다.

  20. 2013/10/0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드시지 않는 것들은 모두 저들이 우매하고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시겠죠. 삶이 편안하시겠어요, 자기가 저지를 죄던 뜻을 달리하는 것들이던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고 거부하면 되니까. 더 이상 당신들의 신을 욕보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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