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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이신 '대한국인'님이 최근 요한계시록(13:16-18)에 있는 숫자 '666'에 관한 질의응답을 요청하셨습니다. 


666을 직접 손이나 손목 이마에 이식하는 바코드 또는 베리칩으로 알고, 이것을 받으면 무조건 지옥에 간다는 주장이 있어 왔습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목회자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666은 하나의 상징일 뿐이며 이식하는 표가 아니다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계시록에 나온 표의 의미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침의 표로 보며..그래서 생체이식 표를 받아도 구원과는 무관하다는 견해입니다.

또 다른 견해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크게 이 두 가지를 놓고 독자들의 생각이 어떤지 묻습니다. 자유토론이므로, 기탄 없는 견해 표출이 있기를~.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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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한국인 2011.01.1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성경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 요한계시록의 표 때문에 성경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빠트린 부분도 있겠지만 구약과 신약을 보고 몇가지 찾아보았는데요. 5가지 입니다.

    * mark의 의미로 나오는 구절
    1. 창세기의 가인의 표 (창세기4:15)
    2. 에스겔 9:4, 6절
    3. 요한계시록의 적그리스도의 표 (receive로 표현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13:16)

    * sign의 의미로 나오는 구절
    1. 출애굽기 13:16
    2. 신명기 11:18

    * seal 으로 나오는 구절
    1. 디모데후서 2:19
    2. 요한계시록 7:4

    * 오른손의 의미
    ; 장자를 지정(창세기), 하나님의 권능(출애굽기,신명기,사도행전), 영광, 구원(시편), 의로운(이사야)
    심판(요한계시록)

    * 이마의 의미
    ; 하나님의 백성임을 인침 하는 부위, 구원, 능력(에스겔),벌을 주심(사무엘상 17:49, 역대하 26:19)

  3. pdm1n 2011.01.14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간단히 답변드립니다

    .

    기성교회에서는 666이 핵이다, 바코드다 다양한 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핵으로 파괴하길 원하실까요? 창조하신 사람에게 바코드를 심기를 바라실까요?
    파괴하고 멸망시키기를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사단입니다.

    666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숫자로 짐승의 수라고 합니다. 이와 싸워 이긴자가 복을 받는다고 예언이 되어있죠.
    그렇다면 666이 무엇인지 알아야 싸워 이길 수도 있겠죠.



    이에 대한 해답은 구약성경 중 솔로몬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처음에는 하나님의 마음에 잘 맞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지혜와 부와 영광을 모두 허락하셨습니다.(왕상3:10~11)

    솔로몬이 다스리던 이스라엘은 각 나라의 칭송을 받았고

    많은 국가의 왕, 방백들, 상인들이 이스라엘을 찾아 금, 은을 솔로몬에게 바쳤습니다.

    이렇게 이방으로부터 받은 세입금의 중수가 바로 666달란트(달란트는 단위)였습니다.(대하9:13)



    솔로몬은 받은 666달란트의 금,은으로 방패를 만들었습니다.(대하9:16)

    신앙인의 방패는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시3:3,28:7,84:11)

    그런데 솔로몬은 이방으로부터 받은 금을 방패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하나님 한 분을 방패로 삼은 것이 아니라 이방 신을 방패삼았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이 때 666은 이방으로부터 받은 금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그렇다면 금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신28:12에 보면 하나님께서 하늘의 보고(보물창고)를 여신다고 합니다.

    하늘의 보물창고에서 내리는 보물은 비였습니다.



    비는 무엇일까요?^^

    신32:2에 가보니 비는 하나님의 말씀이네요.

    즉 하늘의 보물창고에서 쏟아주시는 보물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금, 은과 같은 광석보다도 비할 수 없이 값진 보물이 말씀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솔로몬이 받은 금은 이방으로부터 받은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이방으로부터 들어온 이방의 교리를 의미합니다.

    666은 이러한 이방의 교리를 의미하는 숫자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다시 질문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있어서 금은 말씀이오 말씀을 가진사람도 금이요
    사단의 금은 비진리 성경+세상말이요 사단의 금을 가진사람도 사단의금이며

    666은 단도직입적으로 오늘날 거짓목자들의 말!

    오늘날 기독교...하늘의말씀을 성경에답이있는데 땅의껏 바코드라푸는 오늘날...
    예언되로 이루어지고있다.

    위의댓글은 다 자기생각으로 답변단것이고 저는 성경의 있는 666을 성경대로 답변드렸습니다.
    자기생각이많은사람은 부자입니다. 왜그러한지 성경을 보시고 깨닫기를바라옵고...

    궁금한점 질문하셔도됩니다.

    • 캪튼 2011.01.14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pdm1n님..
      언급 고맙습니다만..너무 멀리서 에둘러 오시는 느낌입니다. 정작 핵심성구는 언급도 하지 않으시는 군요.

      ㄱ. 어느 성구이든 해당 구절(계13:16-18)은 언제나 핵심 요절의 본문으로부터 문맥으로, 또는 텍스트에서 컨텍스트로, 그 다음은 관련 성구로 마치 연못 한 가운데서 파문이 번져나아가듯 점점 퍼져나가야 가장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파문'은 멈추는 데(경계선)서 멈춰야 합니다. 지나치게 멀리 나가면 물이 바깥으로 넘치죠.

      ㄴ. 너무나 풍유적(allegorical)인 해석으로 일관하십니다. 풍유해석은 가장 경계해야 할 해석법의 하나이죠. 물론 주님께서 당신의 비유를 그런 식으로 해석하시긴 하셨지만 그건 비유의 경우이고, 성경 전체를 풍유로 해석하면, 큰 혼동이 옵니다.
      고대의 오리게네스나 현대의 (시한종말론자) 해럴드 캠핑 같은 사람들이 성경 전체를 주로 풍유적으로 해석하기에 문제성을 보이는 겁니다. 풍유해석이 가능한 성구는 성경의 일부일 뿐입니다.

      ㄷ. 그리고 '666'이란 숫자는..에스라 2:13에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렵니까? 또 다른 풍유 해석을 절절이 읊으시려는지요?

      성경을 성경으로 푼다고 해서 다 바람직하고 맞는 건 아닙니다.
      모든 성구를 풍유로 해석하는 것..피곤한 작업이고 위험합니다. 생각이 간다고 해서 함부로/마구 사사로이 풀어선 안되겠지요(벧후 1:19-21; 3:16)^^.

    • pdm1n. 2011.01.14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지혜가없는자였지만 하나님께서 저같이 모자란자를 불러주셔서 말씀을 알게되었는데 풍유적이고 어디핵심에서 퍼져가야하며 그런거 모릅니다. 하지만 옳고 아닌것만 압니다.
      말씀으로 비추었을때 위의댓글은 다 잘못된말들이며
      오직 성경대로 성경의문제는 성경에서 답을찾아야 그것이
      진리옵고 성경에 이미 답이다있으며 보나 보지못할뿐 보고 들으나 깨닫지못할뿐 아버지가 불러주셔야 깨닫고 보며 올수있는것입니다.

      에스라 2:13절에도 666언급이되어있지만 요한계시록의 666은 솔로몬떄의 사건을 빌려와 기록한것입니다.
      앞으로 장래될일 또는 천국비밀을 항상 비밀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비유는 설명을 쉽게해주고자 비유로 말씀하신것이 아니옵고 너희에겐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 허락되지 아니하였듯이 12제자들은 비유를몰라 예수님께 여쭈어보았듯이 그런 12제자들의 마음 말씀이 갈급한 심령을 하나님께선 보십니다. 아버지 말씀을 이시대의 어떤것과도 바꿀수없는 금처럼 여기며 사모하는자를 원하십니다.

      요한계시록은 묵시로 되어있지만 열릴떄가있습니다.
      (성경 찾아보시면아실껍니다.)
      이 장차 앞으로 반드시 이루어지는 이예언을 하나님께선
      예수님을통하여 또는 그당시 사도요한을 통하여 비유로
      이상으로 기록하신겁니다.

      구약의 예언서가 예수님한분이 녹아있듯
      신약의 요한계시록에는 한목자가 정확히 약속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내 사자를 보내실것이라 하십니다. 또한

      마태 13장 46장 -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이로다 합니다.
      이렇게 하는것이 무엇이냐

      마태 13장 45절 -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떄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라고하십니다.

      즉 예수님의 종 ,예수님의 사자 한 목자를 약속하고있습니다.
      이목자는 주인집 사람에게 떄를 따른 양식을 주어야합니다.
      그럼 그 때가 되어야만 먹을수있는 양식이죠
      주인이 누굽니까 하나님,예수님 입니다.
      마지막때 영계가 이땅에 내려올것을 요한계시록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충성되고 지혜로운종은
      장래될일을 예수님께서 말해놓으신것으로
      요한계시록에 예수님의 사자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이야기가 다른대로 세었는데

      하나님께선 예례미야의 바벨론사건을 빌려와
      요한계시록에 바벨론이라는 이름이 또나옵니다.

      왜 2000년전 멸망당한 바벨론이 요한계시록에 나오느냐
      앞으로 장차 이루어질 예언서에 각종 귀신과 이방인의 처소가 바벨론 2000년전의 사건을 빌려와 기록하신겁니다
      왜 그러하냐 똑같은 상황이 이러날것을 알고 말씀하셨습니다.

      666부분은 사실 이해시켜드리고자한다면 설명할것이 많습니다. 왜그러하냐 앞으로 장래될일은 감추어져있고 이것이 밝히 열릴때가있는것입니다. 밝히열어줄때
      감추어진 만나를 먹은 이긴자를통해 열어줄것을 말하고있습니다.

      모세때 육적인 실제 만나를 먹었고

      요한복음 6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서기관 바리세인 너희의 조상들 그 당시 가나안땅을 못가던
      육적이스라엘 말하는것입니다.(여호수아 갈렙많이 갔죠)


      요한복음 6장 50절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라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 16절 -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육신이 나타난 바 되신분 예수님

      요한복음 1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렇다면 감추어진 만나는 성경 66권 모두 열어줄뿐더러
      요한계시록 전장을 증거하며 실상을 증거하며 창세로부터 감추어진것까지 밝히열어줍니다.

      아무튼 성경이 풍유고 뭐이고 자시고간에
      저는 아무그런단어그런것 모르며
      성경을 저는 24년동안 5장도 안읽어보았으나
      .... 급히먹고 허리띠졸라매고 급히 애굽에서 탈출하여 유월한 입장이옵고 급히 시온산으로 가는중이옵니다.

    • 캪튼 2011.01.1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댓글은 부득불 일부 편집 처리됐습니다.

      티엘티는 독자들의 영적/성경적 웰빙을 존중하며 그것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누구든지 댓글을 달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듯한 글은 편집 또는 삭제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또 티엘티 독자들의 공익에 유익하다고 판단되지 않는 한, 아울러 블로거에게 사전통보되지 않는 한, 님처럼 티엘티를 통하여 개인 선전/홍보 활동을 펼치거나 그런 시도를 할 수 없습니다.

      님께 한 가지 꼭 알려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날마다 대하는 성경책을 누가 편집해서 만들었는지 아십니까..? 학자들입니다! 주경(성경학)학자/신학자/원문학자/번역가들/한글문학자들 없이는 오늘날 우리의 성경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성경 초기원문 자체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셔서 생성된 것이지만, 학자들의 노력 없이 오늘날의 성경이 있을 수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더 좋은 성경을 위해 날마다 부단히 애쓰고 있지요.

      예수님은 위선적인 유대 종교인들을 강력히 비판하시고 그들의 타락상을 지적하셨지만, 유대 율법가들의 성경 편찬/편집 작업을 잘못이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님께선 지금 그들이 만들어 놓은 성경책에서 느끼신 것을 갖고 마치 자신의 지식이 가장 옳고 남은 다 그른 것인 양 말씀하시는데..성경 말씀 그대로 "오만방자"하고도 극히 위험한 발상이십니다.

      님이 남을 가르치신다 하나,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객관적 진리가 아니면..남을 실족케 하실 수 있지요. 님은 자신이 성경에서 배워서 지혜를 얻게 됐다면서도, 이곳의 남들에게 배울 생각은 전혀 없으신 듯 합니다.
      누굴 가르치려면, 먼저 섬기려는 겸허한 자세로 성경 진리에 접하는 자세부터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곳 티엘티 독자들, 그렇게 우습게 보시면 안됩니다. 그들 대부분은 님 못지 않은 배움과 깨달음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상징풀이식 풍유 해석은 가장 나중에 고려할 해석법의 하나입니다. 본문이 비유가 아닌 이상 말입니다. 풍유 해석이 뭔지를 알고 싶으면, 예수님의 비유와 그 해석을 연구해 보셔요.
      그러나 비유가 아닌 이상 풍유해석은 극히 위험한 해석방식입니다. 요한계시록 같은 묵시/환상계시도 풍유가 개재되지만, 전부 풍유로만 해석할 순 없습니다.

      풍유 해석 때문에 이단교주가 된 해럴드 캠핑처럼 되고 싶으세요..? ㅠㅠ

    • 캪튼 2011.01.15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글 답글)
      '삼실'..ㅋㅋ
      글쿤여~(저도 준말) 땡감이 잘 안 와서..
      저도 자주 게으르니, 불편감은 실종시키시도록요..ㅠㅠ

    • pdm1n1 2011.01.15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자유토론) <-이라는 제목이 인색해지고
      IP차단및 대화명까지 차단이라 빛의자녀로써
      네이웃을 네몸과같이사랑하라는것은 없어졌으며
      하나님을 믿을수있도록 숨쉬는것에도 감사하여야할찐데
      죄인을 바라보시고 멸하시지않은것으로도 너무나도 감사할찐데 용서받고자하시면 용서하셔야하는데..
      저에게 돌아온건 ip차단과 퇴출이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 이런것이었는지 다시한번 묵상하게되며 아무리 진리를논한듯 행함이없으면 죽은것입니다.
      더이상 이곳은 오지않겠으며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축복받기 바라오며 저는이만 물러갑니다. 꾸벅(__)(--)

    •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rok BlogIcon 김정태 2011.01.1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은 성경 신외전을 쓰시는 분인가봐요.
      상상력은 칭찬해 줘야 겠습니다.

    • 캪튼 2011.01.1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토론이란..자기 선전/홍보를 뜻하는 게 아니지요.
      그리고, 막무가내 식으로 상대방을 무시해 가며 달리는, '독주족/폭주족'이어선 모양새가 썩 좋지 않습니다.
      하물며, 바람직하지 않은 내용을 강요하는 경우이겠습니까.

    • 인범 2017.07.27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은 신천지에서 성경해석하는 방법으로 해석하는 군요

  4. 대한국인 2011.01.14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반갑습니다. 업무를 하다 잠시 들어와보니 댓글이 있군요.
    일단 성경 말씀에 대한 질문을 들어가기 앞서

    1. 기성교회란 표현을 쓰신 것을 보니 기성교회는 안 다니시나 봅니다.
    혹, 소속교단을 얘기해 주실 수 있는지요?

    2. 이와 싸워 이긴자가 복을 받는다고 예언이 되어있죠
    여기서 이긴자라는 무슨 의미인지요? 혹, 이긴자가 지금 지상에 살고 있다는 얘기인지요?

    3. 방패, 금, 이방의 대한 말이 성경에는 많이 나와있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모든 위의 단어가
    공통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을까요? 그게 아닌데 모든게 맞는 것처럼 해석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사과-맛있어-맛있으면 바나나-바나나는길어-길으면기차
    해서 사과는 기차이다. 이런 결론을 짓고 계십니다.


    4. 666의 대해서 요한계시록의 의미를 모르고 계십니다.

    5. 저는 pdm1n님이 어디 다니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뭐 제가 지금 관심가지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첫번째 질문을 드린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pdm1n 2011.01.1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1.소속 교단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소속은 하나님소속과 사단소속으로 나뉘며
      나머지 구약과 오늘날의 파는 사람의 계명으로 만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느소속이십니까의 질문을 들으신다면
      무엇이라하실지 다시묵상하시길바라옵고
      소속을보고 재말을 들어주심이아닌 정말 재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말을듣고 분별하시는것이 더욱더 중심에서서 판단하시기에 도움이 되리라 판단되며 이미 알고계시다하시니 답변할필요가없는것같습니다.

      2.이와 싸워 이긴자가 복을 받는다고 예언이되어있죠
      이긴자의 무슨의미인지요?
      이긴자는 요한계시록의 니골라당과 싸워이겨 12가지 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사건을 실상을 증거해야합니다. 너무 깊은내용이므로 설명해드려야할게많아 다적진못하옵고 간단하게 답변드립니다.
      이긴자가 지금 지상에 살고있는지 없는지는
      말씀으로 분별하시는겁니다. 세상의 어떤사람이 살아있다 죽어있다 말하여도 분별하시는것은 대한국인님의 뇌이며 생각이오나 말을들어보고 분별하시는 중심이 있으시다면 살고있다면 말씀이 이긴자에게 있겠죠? 감추어진 만나가 나올것입니다. 여태 듣도 보도 못한 2000년 천상 천하 누구도 풀지못한 숨겨진말씀이 와르르 나올것입니다.

      3.3번질문은 위의 모든단어가 공통적인 뜻을 내포한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물 = 말씀이라면 성경에 나오는 단어의 물을 다 말씀으로 보는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물이라한것은 비유로 말씀하신것으로써 영적인것 즉 하늘의것을 전하고자할때 이땅의 없는것을 비슷한 특성을 빌려와 비유로 말씀하신것입니다.

      물 - 1.생명을주고,2씻을수있으며3.생명의근원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영적으로 말씀이 물과같은 존재며 말씀이있어야 생명이있고 말씀으로 씻어 죄를 회개하며 말씀이없으면 죽은자와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땅에있는 물을 빌려와 비유로 말씀하신것입니다.

      그럼 물 = 말씀이라면 다 물은 말씀으로보아야하냐 아닙니다. 모세떄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반석을쳐 실제 물을 주셨고 그 사건을 통하여 예수님이 녹아있는것입니다.
      반석은 예수님이옵고 물은 말씀이지만
      실제 광야에선 물을주신것입니다.

      4.666은 계시를 받은자가 풀어줄수있습니다.
      의미를 모르신다 하시니 이미 가진것이있어 영적인
      부자이신것같아... 더이상 드릴말씀이없을것같습니다.
      오해하셨습니다.

      5. 제가 누구건 사람이건 괴물이건 좋은사람이건
      육적인것을 보지마옵시고 영적인것을 볼수있는
      영안으로 사람을 외모로 성도수로 교회크기로 판단치 마시옵고 오지마지막때는 말씀으로 심판하시니
      말을듣고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뜨겁게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rok BlogIcon 김정태 2011.01.1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pdm1n < 이분의 교리가 어디서 가져온 것인지 궁금해요.
      정말 ... ㅎㅎ
      특히 계시를 듬뿍 받은신분 같아용~
      스테이시 킴벨이랑 도리도리 한판 떠야 할 듯.ㅋㅋ

  5. 캪튼 2011.01.1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들의노래'(구약 아가)에서 포도밭을 허는 여우새끼들처럼(아 2:15), '신천지'(뉴에이지 일종?)네 뭐네, '종교조폭'들이 기존 교회에 파고 들어 분열시키고, 최근엔 작전을 변경하여 교회 앞에서 CD를 뿌리고 다닌다는데..
    "무료 성경공부로 한 수 가르쳐 드리겠다"고 자청하여 나서서 희한빠끔하고 황당당혹스런 요상한 성경해석으로 "뻑~ 가게" 만든답니다. 조심 또 조심 하시길. 무료성경공부 뭐 그런 거, CD 좋아하다 코가 뚫리고 꿰이는 수가 있음.

    그리고 이단들의 공통점 하나-자기네 전유물처럼 내세우는 게 바로..특유한 성경해석이지요. 이 특유한 성경해석의 '맛'에 끌리면, 알코올/환각제처럼 중독됩니다. 중독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특유 성경해석을 적극 경계하시길.

    돌다리도 두들겨 보며 건느고, 아는 길도 물어 물어 가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특유 해석의 '스모킹 건'이 내 심장 쏠 수 있다!
    아서라~, 미리 미리 막아 내 목숨 내가 지켜내자(주님 도움 받아서).

  6. 캪튼 2011.01.1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우에 걸맞은 말을 성경에선 은 쟁반 위의 황금 사과로 비유합니다. 성구에 걸맞는 해석도 그렇다고 할 수 있죠. 미안하지만, 위의 어떤 분의 해석은 곰팡이 핀 흙 쟁반 위의 금사과 같습니다.

  7. 대한국인 2011.01.1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m1n님은 신천지 교인입니다.
    제가 정말 안타까운 이단 종교중 하나이지요..

  8. 대한국인 2011.01.1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의 핵심 교리는 144,000명만 구원받아 지상천국에서 육체가 썩지않고 영생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주 이만희를 이긴자,(니골라당과 싸워), 보혜사, 총회장,
    재림예수라 칭하면서 영원히 죽지 않는 사람이라고 세뇌를 시키고 있죠.

    이 신천지에 미혹되어 많은 크리스챤들이 이혼과 집안싸움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더더욱 심각한 것은 아이들이 받는 세뇌교육입니다.

    신천지인들은 성경의 앞뒤문맥을 무시하고 비유로 해석하거나
    단어 짜집기를 통해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말을 만듭니다.

    교주 이만희는 정통교회를 다녀본 사람이 아닌 그 처음부터 이단종교에서 계속 교육을 받아온
    사람입니다. 옛날 구원파, 장막성전등의 사람들 밑에서 교리를 배웠었죠
    지금 신천지의 교리가 그때 받은 사람들의 영향과 책을 베끼고, 다른 이단종교(통일교, 안식교등)
    의 교리를 짜집기한 교리입니다.

    신천지는 종교라고 보기보단 사이비종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천지의 라이벌로 하나님의 교회(안상홍교)가 있죠. 재미있는 거는 둘다 이단이라고
    서로 비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천지가 지금은 좀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습니다.
    안상홍씨가 면을 먹다가 급체로 사망했거든요. 자칭 재림 예수가 면을 먹다가 급체로...에구

    이만희 교주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올해가 70이 넘었으니 곧 알게 되겠죠..

    신천지 자체 내부 교육 문건을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육체의 영생을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관식)
    1. 총회장님의 어록을 틈틈히 암기한다.
    2.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한다.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rok BlogIcon 김정태 2011.01.1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는 너무 유명하고
    지상파 언론에서도 완전히 ㅋㅋ 까발려 놔서 별도로 다룰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신천지를 포함한 대표적인 이단종교는 현대종교나 이대위 등에서 나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
    그 효과를 봤는지 그들의 교리철학과 사상은 다소 분별이 쉬워보였지만 pdm1n 님의 교리는 조금 생소했습니다. 무슨 종교인가 했습니다. ㅎㅎ
    최근 CD 배포나 현직 목사님을 전도하러 다니는 등 좀 더 새롭고 섬세한 전략이 등장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좀 더 경계를 강화해야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알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10. 대한국인 2011.01.1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의 신학원 지침서(퍼옴)

    신천지 신학원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새 신자가 아니며, 신천지 교인들이 함께 정체를 숨기고 새 신자들을 감시를 합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과 모략을 하는 자들입니다. 아래는 신천지에서 직접 가르치는 주의사항입니다. -

    개강시 주의사항 및 선교회소개
    선교회 안에서 주의점

    1. 우리 성도들과 아는 척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무 굳은 표정은 안되며 가볍게 인사정도는 옆사람과 해야한다.

    2. 본인이 다니는 교회를 하나씩 정하여 언제 어디서나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한다.

    3. 옆사람과 눈을 맞추면서 하는 우리끼리 인사는 하지 않는다.

    4. 화장실에서 농담금물

    5. 지하철에서 수강생에 대한 말 금할 것

    6. 이@석강사 목사님으로 부를 것

    7. 사교성이 뛰어난 수강생이 이사람 저사람 뭍고 다니는 수강생은 우리 성도들이 붙어서 먼저 친해질 것

    수업중에 주의할 사항

    1. 수강생이 말씀을 잘 깨닫나 고개를 돌려 확인하지 말 것
    2. 아멘은 적당한 소리로 하고 너무 처음부터 너무 크게 하지 말 것

    3. 항상 밝은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적인 표현을 할 것

    4. 강사가 질문 했을때 정답을 말하지 말고 조금 엄뚱한 답을 할것.

    5. 쉬는 시간에 휴대폰을 걸기위해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지 말것.

    6. 교회와 관계된 이야기는 하지 말 것

    7. 목사님께 전화 왔다고 전화를 받아 공부 잘 하고 오겠다고 모략을 쓸 것

    그리고 나서 우리 목사님이 소개시켜 주어서 왔는데 전에 다니던 교회 목사님은 너무 반대가 심해서 지난 기수에 공부를 못했다 하고 모든 목사님들이 거의 같은 입장이라고 말하며 입막음의 모략도 쓸 것

    8. 찬송은 기쁜 마음으로 옆사람과 목소리를 맞추어서 할 것

    9.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10. 쉬는 시간에 필기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11. 항상 부드러운 표정을 할 것.

    12. 수강생에게 “말씀에 은혜받고 참 잘 깨닫는 것 같다 하며” 칭찬하고 부러워할 것.

    “나도 집사님 같이 되었으면 좋겠다.”

    13. 수업중 휴대폰은 꺼둘 것.

    14. 휴식시간 중간에 퇴근하지 말 것.

    15. 수강생이 얼마나 왔나 수업중에 고개 돌려 확인하지 말 것

    수업을 마친 후에 주의사항

    1. 너무 오래 자리에 앉아 있지 말고 바쁜 모습을 보여줄 것

    “시간을 어렵게 내어서 왔다 계속 들을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야겠다”

    2. 수강생과 동행하여 귀가하며 1층에 미혹자가 있는가 확인할 것

    3. 만약 수상한 자가 있다면 먼저 다가가서 새 신자처럼 보여서 접근하여 소속을 알아내고 신고할 것

    4. 버스 타는 곳까지 자연스럽게 따라가서 집으로 귀가 시킬것.

    5. 항상 밝은 얼굴 표정을 유지할 것

    6. 말씀을 받고 나니 마음이 즐겁고 평안하다고 할 것.

    7. 먼저 집으로 초대하여 다음에 수강생의 집으로 초대 받아 위치를 파악할 것
    [출처] 신천지의 신학원 지침서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작성자 dsmedic

    니들이 고생이 많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rok BlogIcon 김정태 2011.01.1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져요.
      니들 고생이 많다! ㅋㅋ

    • 짱구맘 2011.01.18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이에요..신천지가 아니어서..
      이 지침서 다 외울려면 머리가 나빠서리....
      어디 누가 성경공부 하러 가자고 하면 따라 가면 안된다는...
      어디 유명한 능력자가 왔다고 집회 가자고 해도 따라 가면 안된다는...
      아무튼 졸졸 따라 다니면 안된다는....

  11. Joseph 2011.03.1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늦은 댓글이 될 수 있겠지만.. 궁금한 부분이 있어 목사님과 선배(?)! 님들의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 만약 666=베리칩 이라면

    '자유의지'가 무시된 상황에서 사람의 몸에 강제적인 '칩'의 삽입이 이루어질 경우(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죠?), '칩'을 강제로 삽입시키는 인간들이 영혼의 심판에 대한 Key를 쥐게 되는 것입니까?

    이러한 경우, 인간들은 몸을 죽일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죽음에(심판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자신의 의식/의지 적인 것이 배제된 오직 물리적인 행위(칩의 삽입)의 결과로 심판에 이르게 할 수 있다면, 조금 유치한 표현이지만(이해해 주세요 ^^;) 성도들을 겨냥한 물리적 행위를 수행하는 사냥꾼(강제적으로 칩을 몸에 삽입, 혹은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몰래 칩을 삽입 ex. 수면중 삽입)들의 등장도 예상할 수 있는 것인지요?

    짐승이 정말 잰틀맨이라... 우리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해 준다면 모를까,(영화나 소설에서는 다들 '자유의지'를 존중해 주더군요) 베리칩이 삽입되는 물리적인 결과가 심판으로 가는 하이웨이라면, '자유의지'를 존중해주는 페어플레이 따위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짐승 입장에서 말이죠..

    3. 베리칩을 받는 자들에게 복음의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이 생겨버리는 걸까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 십자가 보혈의 은혜가 미치지 못하는 인간이 만들어낸(물론 영적으로는 배후가 있겠지요, 또한 베리칩이 666이라는 가정 하에...) '영역', '방패'가 생겨 버리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까?

    결론적으로 물리적인 어떤 것 더하기, 의지/의식/자신이 인지할 수 있는 어떠한 배교행위가 포함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궁금해 집니다.

    실족하는 이 없이,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리를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가득한 TLT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 캪튼 2011.03.17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울 오랜 독자 Joseph님 맞습니까? 정말 오랜만이군요^^.

      영혼을 멸할 존재는 인용하신 말씀 그대로 지상엔 없지요^^.
      실제로 미국의 '베리칲'은 자유의지가 무시된 상태에서 삽입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자유의지로) 거부할 수 있게 돼 있고, 미 정부도 (부자들과 크리스천들의 경우) 거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부하면 베리칲이 보장하는 '혜택'을 받을 수 없고요.

      "'칩'을 강제로 삽입시키는 인간들이 영혼의 심판에 대한 Key를 쥐게 되는 것입니까?
      -> 칲 강제 삽입이 왜 영혼과 관계되죠? 다만, 오직 [베리칲=666 짐승표]라는 '절대등식' 가정/전제 아래 아래서 칲 이식을 받을 때만 구원 받지 못하고 영원심판을 겪게 되겠지요.
      님의 귀납논리는 알겠습니다만.

      그리고 '절대' [베리칲=666] 등식이라는 전제/가정 아래 성도의 자유의지와 무관하게 가령 무의식 중 강제이식을 받았다면, 그건 또 별도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그런 경우 하나님이 공평한 판단을 내리시겠지요.

      아무튼 결코 인간이 영혼을 좌우할 순 없습니다! 또 어떤 논리로도 그런 결론을 지을 수 없고요.

      님의 질문 3.에 대하여.

      666표를 받는다는 것은 곧 짐승을 숭상/경배한다는 뜻이죠. 자기 영혼을 팔아 마귀에게 영영 종속된다는 얘깁니다. 따라서 그런 사람에겐 복음의 효력이 미칠 수가 없지요. 마치 배신한 가룟 유다처럼. 그 표를 받는 것 자체가 곧 배도행위니까요.

      그러나 [베리칲=666표]라는 공식은 아직 성경적으로 절대화되지 못했습니다.

      "실족하는 이 없이,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리를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가득한 TLT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 님께도 은총과 평화가 넘치길~!

    • Joseph Moon 2011.03.18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666=베리칩이라는 등식을 기정 사실화 하는 경향이 신자들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많이 목격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답변해 주신대로 [베리칩=666]라는 공식은 아직 성경적으로 절대화되지 못했다는데 동의합니다.

      베리칩=666이 강조될 수록 말세에 세상을 향한 복음의 전파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알 수 없는 두려움과 모든 초점이 나 자신에게 맞춰지는 것을 고백합니다.

      [베리칩=666]이라는 전제 하에 비장한 순교를 결심해 보기도 하지만 그 바탕에서는 주와 복음을 위한 핵심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십자가 복음 외에는 아는 것이 없어 혼란과 미혹의 시대에 영적인 '멘토'를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하던 중에 본 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진리안에서의 풍성한 교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아. 그리고 저는 알고 계셨던 'Joseph'이라는 분이 아닙니다 ^^: 이곳 방문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뒤에 제 성까지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 JesusFreak 2011.03.1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요셉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작년 10월쯤
      극단적세대주의 *성업 이라는 선교사와 뻥쟁이 데이비드오워 덕? 에 이곳을 알게 되었답니다. ㅎㅎ
      자주 뵙길 바래요. ㅎㅎ

  12. 윤여환 2011.09.2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요즘 베리칩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요한계시록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베리칩에 대하여 한번쯤은 의심해 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저만 의심했나요?ㅎㅎ). 댓글들이 너무 길어서 한번 쭉 보긴 했습니다만..

    제 생각엔

    베리칩은 666이다. 베리칩은 666아니다.

    둘다 성경적 근거가 미흡하다고 봅니다. 더구나 성경을 놓고 해석하는 것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나오지 않는 것도 같고요...

    더구나 '베리칩은 어차피 한번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외부 글들도 많이 봤는데... 이 또한 좀 안일한 신앙자세 인거 같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은 성경이 100%다 답변해 주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우리가 접할 때 마다 아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직접 아버지께 나아오고 물어보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약 20년 후에... 만약 우리가 베리칩을 몸속에 박지 않으면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차피 구원받은 우리는 무엇을 하든 상관없어"라는 안일한 신앙자세로 베리칩을 박기 보다는 '주님께 기도하고 일러주시는데로 해야겠다'라는 자세가 아버지께서 더 기뻐하실 자식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까요?

    참고로 페트라 주석에서 발췌했습니다. 666의 대한 재밌는 해석입니다.
    "숫자에 의한 해석법을 취하는 대다
    수의 학자들은 666이 '네로 황제'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나름대로의 일치를 이루고 있
    다. 그것은 네로 황제의 히브리음이 네론 가이살(NRON KSR)로서 각 철자 자체가 내포
    하는 숫자, 즉 50 + 200 + 6 + 50 + 100 + 60 + 200을 모두 합치면 666이 된다는 주장
    이다. 또한 이 666은 아라비아 숫자를 1에서 36까지 합한 수이기도 한데 본서에서 짐
    승의 활동이 36번 나오고 있다고 지적되기도 한다(Abbott, Gunkel)."

    • 2011.09.2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여환님, 반갑습니다^^.

      베리칲에 대한 찬반 검증의 성경적 근거가 양쪽 다 미흡하다는 데 동의합니다. ㅋㅋ

      그러나..마치 요한계시록을 자기네가 "이뤄가는" 기분 속에서 주도하는 세력이 있다는 걸 알면..
      '신의 왕국'을 인본적으로 땅에 이루려는 무리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그렇다면 어차피 요일 2:15-17에 어긋나는 짓거리이고..
      그렇다면 어차피 마귀의 scheme일 테고..
      그렇다면 우린 어차피 예수님께 더욱 붙어 있어야겠지요.

    • 2011.09.2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련 최신뉴스 한 꼭지..
      http://www.wnd.com/index.php?fa=PAGE.view&pageId=347221

  13. 윤여환 2011.09.22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차피 이루실 Plan들을 자신들이 그 중심에 서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가올 현실을 상상해 봤을 때...세상이 점점 편리를 좇아 살아감에 따라(이제는 현금보다는 카드가 보편화 되었듯이) 언젠가는 베리칩을 박아야 살 수 있는 현실이 곧 올꺼 같습니다. 그 현실을 직면했을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지금 우리가 풀어야 될 숙제일 거 같습니다.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에 박는 베리칩과 인체에 박는 베리칩과는 차원이 다른 거 같습니다. 인체에 박는 거는 상당히 요한계시록과 유사성이 있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어떻게 보실지....

    분명 '좋은 현상'으로 보실거 같진 않습니다.

    먼 미래 같지만...만약 인간이 복제되어서 나타난다면 그 또한 우리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 지도 비슷한 숙제일 듯 싶네요.

    이렇듯.. 성경이 침묵하는 사항들이 많은데...
    이럴 때마다 주님께 기도하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길인거 같습니다.

  14. 지나가다가 2012.03.22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은?

    RFID입니다.

    신호의 입력과 출력은 오로지 전자파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내부와 외부는 전기적으로 완전하게 절연되어있어 전기를 몸에 흘러 보낼 수 없습니다.

    마인드 콘트롤 실험처럼 몸 안에 약물을 넣을 수도 없고, 전기 충격을 할 수도 없고, 고문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명령은 전화기를 통해 음성으로 해야 하는데 베리칩에는 음성 출력장치(스피커)도 없습니다.

    마인드 콘트롤 동영상이 100%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베리칩으로 그것을 구현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생쥐의 행동조종 실험도 100% 사실이라 인정해 주어도 베리칩에는 맞지 않습니다.

    그 실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기를 몸에 흘러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전기를 몸 안으로 흘러 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 그만한 전기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베리칩은!

    편리합니다 - 모든 종류의 열쇠와 신분증, 각종 카드, 현금을 없앨 수 있습니다.

    안전합니다 - 도난, 분실을 없앨 수 있습니다. 16자리 숫자와 문자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기반이 하드웨어이기 때문에 보안에 상당히 강합니다.

    빠릅니다 - 교통카드 결제하는 정도의 속도로 모든 금융결제를 할 수 있고, 또 신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은 대략 19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환상을 보거나 소리를 들은것을 기록했습니다.

    13장에서 그 당시 상상할 수 없는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계 13:16-17)

    모든 자가 표를 받게 될 것에 대하여..

    그런데 몸 안에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안 받으면 - 매매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것 외에 모든 금융결제를 말합니다.

    인류역사 6000여년 동안 몸 안에 표를 받는 일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받게 될 위치가 성경에서 말하는 오른손이나 이마가 된다는 것입니다.

    스케너(인식기)의 전파를 받아서 그 전파를 전기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교통 카드처럼)

    그러나 베리칩의 용도는 개인 식별 그 이상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손이나 이마에 심게 됩니다.(예언을 이루기 위하여)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 할까요?

    베리칩을 짐승의 표로 볼 수 있는 이유!

    1. 심는 위치가 성경에서 말하는 위치와 일치 합니다.

    결국은 성경에서 말하는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게 됩니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계 13:16)

    거액을 들여 베리칩을 심을 장소를 연구 했다고 합니다. 베리칩에는 체온 변화로 인한 전기 발전 기능이 있고 리튬 베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외부 전원 공급 없이 충전 된 전기를 사용해서 능동적으로 동작 되도록 설계 되어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체온의 변화가 있어야하는데 가장 적합한 장소가 손과 이마라고 합니다.

    2. 성경에서 말하는 기능과 일치 합니다.

    오바마에 의해 건강보험법이 통과 되었는데 은행 구좌와 연계해서 사용 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결국 인간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매매를 못하게 하므로 모든 사람이 받게 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계 13:17)

    4. 시대적인 상황과 맞아 떨어집니다.

    선교적으로 보면 20년 이내 모든 민족에게 복음 증거가 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현재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마태복음 24장에 기록된 종말의 징조들과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재난 시대 이후에 도래 할 환난의 시대가 기다리고 있는데 시대적인 상황과 맞아 떨어집니다.

    6. 베리칩의 기능이 증거합니다.

    단순히 신분 확인 가능한 칩을 몸에 넣는다면 크기를 더 작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충전 장치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유전 정보를 넣을 이유도 없습니다. 실물을 확인해 보지는 않았는데 사진으로 보았을 때 두 종류의 안테나가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맨 윗 부분 코일이 적게 감겨있는 안테나(고주파용)와 그 밑에 코일이 많이 감겨 있는 안테나(13.56MHz 용)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고주파 안테나의 용도를 현재는 알 수 없습니다.

    또 어떤 방법을 이용하든지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굳이 그렇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일까요?

    7. 베리칩 개발 역사가 증거합니다.

    31년에 걸쳐 100명 다양한 분야 전공자들이 베리칩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동물을 비롯 인체 실험을 완벽하게 마쳤습니다. FDA의 승인도 받았고 특허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미국에서 인체에 삽입하는 베리칩과 같은 기능으로 특허를 받은 다른 회사는 없습니다. 몇 가지 파생상품이 나오기는 했지만 베리칩과 같은 용도의 더 고성능의 어떤 것을 개발할 계획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온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고 짐승의 표는 후에 나올것이다 라는 추측은 실상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8. 오바마에 의해 통과 된 의료보험법이 증거합니다.

    민주국가인 미국에서 이 의료보험법이 통과 되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받지 않게 되면 벌금을 부과하게 됩니다. 보험 혜택도 못받고... 개인이 아닌 회사의 경우 더욱 심각합니다. 엄청난 재정 적자를 감수 하더라도 추진하는 이유 등 여러가지를 생각 해 볼 때 특별한 숨은 의도가 있습니다.



    베리칩을 받게 된다면?

    지금 베리칩을 받는다면 베리칩의 기능 중 일부만 사용 됩니다. 의료와 신분 확인 정도, 그리고 사용 용도는 점점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결국에는 금융과 연결되어 결재 수단으로 사용 되어질 것입니다. 신용카드, 교통카드, 면허증, 등 모든 증명서를 대체 하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의식을 조종당한다든지, 그런 위험은 없지만 적그리스도가 출현함과 동시에 기능은 자동으로 작동 되어질 것입니다. 마치 컴퓨터 바이러스가 컴퓨터에 침입한 후 정해진 날짜에 활동하는 것 처럼!

    지금 받고 적그리스도가 출현하면 그 때 제거하겠다는 생각은 매우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혹 자는 베리칩은 물질이기 때문에 우리의 영혼 구원에 전혀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창세기 선악과 사건을 통해 그렇지 않은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선악과는 물질입니다. 그러나 그 물질에 하나님의 말씀이 연결 되어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먹게 되었을 때 물질이(선악과) 몸 안으로 들어 갑니다. 결국 그들은 그 물질 때문에 육체뿐 아니라, 혼, 영까지 죽게 되었습니다.



    베리칩도 물질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물질 이상의 아주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베리칩이 666이라는 제 주장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제 주장이 틀리다고 해서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 주장이 맞는데 무시하고 표를 받았다면 엄청난 결과(돌이킬 수 없는)를 초래할 것입니다.






    http://blog.daum.net/martuis

    이분은 전자공학 생명공학 전공하신분 같습니다.

    여기 목사님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좀 댓글좀 달아주세요

    • 지나감22 2012.03.2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단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블로그 내용이 꽤 실제적이고 앞으로 우리가 살세상이라고 생각듭니다
      궁금해서 올린건데
      제가 너무 길게 올려서 그런거예요? ㅠ ㅠ

    • faith 2012.03.23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상해서... 뭘 차단했다는 건지 감이 아예 안와서 답글 달려다 말았는데요..

      링크된 사이트 얘기라면 저는 링크해주신 사이트가 잘 열리거든요.

    • 티엘티 2012.03.23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에서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댓글 안에서 타 사이트에 링크를 하면, 경우에 따라 차단 표시가 나타나곤 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우리도 잘 모릅니다요. ㅠㅠ
      아마도 티스토리 블로그 시스템의 특유한 버그인 듯..(언제까지 베타/beta성을 면치 못하는지..에효~)

      그나저나.."..앞으로 우리가 살 세상이라고 생각듭니다"
      -이게 뭔 말씀이신지? 우리가 앞으로 또 다른 세상에 사나요? 세상에 뭔 미련을 두고요..?

    • 2012.03.23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링크들이 미국 쪽에선 별 구애를 안 받는 듯.
      큰 나라여서..? ㅋㅋ

    • neuhaus 2012.03.2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차단에 관하여]
      지나가다님 환영하고요...
      우선 외람되지만 필명을 바꾸시길 권해드려요.

      님의 댓글이 차단된 이유는^^
      바로 '지나가다가'라는 필명 때문이라서요.

      티스토리에는
      스팸 필터 시스템이 있습니다.
      자동으로 스팸을 필터하지요.
      그래도 올라오기 때문에 수동으로 필터하기도 합니다.

      댓글에 링크가 있으면 차단되는 것도
      주로 스팸 댓글에 주로 링크가 있다보니 스팸으로 처리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주인이신 목사님이 의심스런 블로그를 대동한 댓글을
      자칭 청소반장인 저는 매너지참 안한 댓글등을 휴지통에 넣으면서 차단합니다.

      필명 필터링에 보니 '지나가자'라는 필명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님과 동일인은 아니지만
      님의 사용하신 필명이 비슷하다 보니 레이다망에 걸린거 같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는 거 아니니
      혹시 기분 나쁘셨다면
      이해를 부탁드리고요
      좋은 필명 하나 만드셔서 자주 들려주세요.

      티엘티님, 베타성을 면치 못한다고 불만스러워하실 일 아닙니다. 스팸 필터 작동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마마한 스팸 공격을 막아낼 재간이 없습니다. 어제만해도 제 손으로 두 번을 레이다망을 뚫고 올라온 스팸 댓글을 차단해야 했습니다. 차단 작동이 잘 안 되는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요. 곧 손 보겠지요.

      덧붙여
      아이피와 필명 차단 외에도
      티스토리는 사이트와 본문 필터링도 합니다.

      이런 이유들로 본의 아니게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단어와 내용 때문에
      나도 모르게 내 댓글이 차단될 때가 있습니다.

      선의의 댓글자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수도 있고 번거롭기도 하지요.
      대신 필터링이 비교적 잘 되는 덕분에
      블로그 주인은 그만큼 일이 적은거랍니다.
      아니면 밤 세우면서 지워야 할지도...

      이곳에 방문하셔서 다신
      선의의 댓글이 차단된 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2012.03.23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렇군요. 역시나..
      이거 어디 넘 복잡해서리^^..;;

    • 지나감22 2012.03.23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랬군요


      ^^ 제가 쫌;;; 소심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 지나감22 2012.03.23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기는 알수 없지만...

      우리가 살 세상이라고 말한건..
      계시록속에 대환난에서 견뎌야 할 성도의 삶이요;; ㅠ
      오해하지 마세요;;

    • 인범 2017.07.27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13:18의 짐승의 수 "666"에 대한 해석이 분부합니다. 말씀보존학회에서는 "666"이 "베리칲"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런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세대주의에서는 이전에 "바코드"가 "666"표라했다가 이제는 "베리칲"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666"이 의미하는 바를 알려면 당시 계시록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속에서 해석되어야 한다.
      아래 글은 우리교회 카페에 올린 글이다.

      ■ 짐승의 표 666이 베리칲인가?

      ▶666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①표를 받는 것은 짐승의 소유로 확증하는 것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작은 자나 큰 자, 부자, 가난한 자, 자유인, 종들에게 오른 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한다(계13:16). 이 표는 짐승에게 속해있다는 표시이다(15절).
      -계7:2-4에 십사만사천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는 자들과 대조적으로 사용되었다.
      -오른 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은 것은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신체의 부분으로 오른 손은 힘과 능력을 상징하는데 짐승의 통제 아래 힘과 능력을 발휘해야 하며, 이는 사람의 인격을 상징하는데 짐승의 인을 받은자는 전인격적으로 짐승에게 속해있음을 나타낸다.
      -표를 받는 다는 것은 짐승의 소유로 확증하는 것이며, 짐승에게 속한 자는 짐승을 그들의 주로 경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둘째 짐승이 모든 자들에게 짐승의 표를 받도록 한 것은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섬기도록하기 위한 방법이며, 사람들을 구별하기 위한 수단이다.
      -표를 받은 자와 받지 않는 자가 유관으로 가려져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고난과 핍박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

      ②짐승의 표는 경제적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수단이다.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만이 시장에서 물건을 매매할 수 있다.
      -요한 당시 황제 숭배를 거부하는 자들에게 일체의 상행위를 금지시킨 것을 연상시킨다.
      -16절의 “표”는 상업적 문서에 붙이는 황제의 이름과 날짜를 찍은 인들을 가리키는 전문용어라고 한다. 당시 로마는 황제숭배를 강화시키기 위하여 경제제제를 사용하였음을 시사한다(계13:17).
      -종말의 7년 대환난 기간의 후3년 반 동안에는 자기 마음대로 물건을 사고 팔수 없다.

      ③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이나 짐승의 수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마에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는 반면에(계22:4), 짐승에게 속한 자들은 이마나 오른 손에 짐승의 이름을 가진다(계13:16).
      -“이름의 수”란 그 이름이 “짐승의 이름”과 동격으로 짐승의 이름을 숫자로 나타낸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표현 방법을 “게마트리아”라고 한다.
      -헬라어 알파벳 처음 아홉 글자는 1~9까지의 수이고, 다음 아홉 글자는 10~90까지의 수를 나타낸다. 당시에는 게마트리아 표현 기법이 소아시아 지역에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표현 기법이었으나 오늘날 독자들에게는 생소할 뿐이다.
      -헬라어나 히브리어의 알파벳은 각기 숫자를 가지는데, 이름에 포함된 알파벳에 해당되는 모든 숫자를 합산한 결과를 이름 대신에 사용하였다.
      -실제로 폼베이의 어느 벽에는 쓰여진 낙서에 “나는 그의 이름이 545인 그녀를 사랑한다”라고 씌어있다. 그러므로 “이름의 수”는 바로 “짐승의 이름”에 대한 다른 표현이다.
      -게마트리아 표현 기법을 사용하게 된 배경은 기독교를 박해하던 당시에 지도자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고, 네로를 사탄이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이 발각되면 교회에 엄청난 핍박이 가해지기 때문에 이러한 표현 기법을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③666은 7년 대환난 후반기에 등장할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수이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계 13: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아라”고 말한다. 여기서 지혜는 게마트리아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키며, 총명은 “인간의 이성”을 뜻한다.
      -인간의 지혜와 이성적 판단력을 이용해 짐승의 수를 면밀하게 세어보고 그 이름을 추정해 보라고 말하고 있다.
      -짐승의 수는 사람의 수라고 말한다. 이 짐승은 둘째 짐승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핍박할 자의 이름은 곧 사람의 이름이라고 말한다. 그 이름이 바로 666이다.
      -666에 대한 해석은 수 없이 많다. 지금까지 제시된 견해 가운데 가장 널리 인정된 것은 666은 일차적으로 네로황제를 지칭한다는 것이다. Nero는 라틴어로 Neron인데 이 철자의 수를 합하면 666이다(N=50, E=6, R=500, O=60, N=50).
      -네로 황제를 뜻하는 Nero Caesar를 히브리 어로 음역으로 할 경우도 역시 666이다.
      -666은 일차적으로 네로를 지시한다고 볼수 있지만, 이것은 단순히 로마역사에 존재하였던 네로황제를 지적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666은 네로황제를 거점으로 한 묵시이기는 하나 결과적으로 단순히 특정 단체나 개인, 사물을 지칭한다기보다는 7년 대환난 후반기에 등장할 세상의 막강한 권세를 가진 자로 기독교를 핍박하고 탄압하는 정치 지도자나, 정치 집단이나 특정 단체로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세력으로 보아야한다.

      그러므로 베리칲이 “짐승의 표 666” 이라는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다. 그런데 세대주의 자들은 베리칲이 짐승의 표 666이라면서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들의 거짓된 미혹에 속지 마시기를 바란다.

    • 2017.07.27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범님을 환영하며..
      정보 감사합니다.

  15. 온유한 2012.03.22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이 666과 관련된 짐승의 표냐 아니냐를 떠나서 표가 실제적이 아니다, 받아도 구원과 상관없다라는 생각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
    않는다는 사탄마귀의 속삭임이 들리는군요.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은 성경의 처음과 마지막입니다.

    창세기의 선악과 - 먹어도 죽지않아
    요한계시록의 666 짐승의 표 - 받아도 심판받지않아.

    저는 신약시대성도는 대환란과 짐승의 표와는 상관없다라고 확신합니다.

    • 2012.03.22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탄마귀의 속삭임이 들리는군요."
      -> 헉, 듣지 마셔야죠^^. 귀 기울이지 마세요.ㅋㅋ

      "저는 신약시대성도는 대환란과 짐승의 표와는 상관없다라고 확신합니다."
      -> 왜 그렇게 확신하세요? 그렇다면..짐승의 표를 받아도 (어차피 신약성도가 아니니?) 상관없는 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아닌가요^^? 그렇다면, 짐승의 표를 받는 '성도'는 구약시대 성도?? 헉~!

  16. 2012.03.23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것은..베리칲이 과연 요한계시록 13장 내용을 충족시키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도 의문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과거에 하도 '666표 썰'들이 많아 골치 아플 정도임. 베리칲으로 섣불리 단정하지 말고, 정말 성령님께서 그렇게 확실히 지시해 주시는지 기도하는 가운데 판별할 것이라 생각됨..
    이것이 과연 그런가 하고 베레아 성도들처럼 좀 더 묵상할 수 있기를..

    • 지나감22 2012.03.23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베리칩에 대해서는 중립인데요
      여기가 분별이 잘되는 블로그인것 같아서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

      제가 자주 가는 까페에는 100% 확신하고 또 확신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도 가끔은 혹 ~할때가 있습니다.
      또 환난전 휴거를 강력하게 주장하는데... 성경을 읽으면서 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환난후 재림을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저쪽 전자공학 목사님의 블로그의 글을 알게되었습니다.

      만약 저 베리칩이 짐승의표라고 한다면
      알려야할 의무감(?) 그런게 강하게 와서

      이곳 블로그에서
      검증좀 받아볼려고 올려보았습니다. 하하하

      그러다가 한번더 물어올려는 찰나에 차단되서 상심했지만 또 차단된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성의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17. 오직예수^^ 2013.02.1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긴급 질문입니다...자꾸 질문드려 죄송합니다...ㅠ,.ㅜ
    서머나교회의 김성수목사님의 로마서 강해 11편(유투브) 58분 쯤에 베리칩 받은 성도들도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강해 열심히 듣다가 깜짝 놀라고 헷갈려서 목사님께 여쭙니다.
    혹시 김성수목사님 이곳 TLT에서 검증 된 분이신지요?

    • 티엘티 2013.02.17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구원받을 것이냐 못 받을 것이냐..는 것은 우리가 성경으로 최대한 풀어 볼 문제이긴 해도, 개인 구원 문제에 대한 최종적 판단은 하나님의 것이겠죠. 파울은 분명히 간음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리라(코린토A서=고전 7'9,10)고 명시해놓고도 계모와 간음한 어느 코린토 교우의 영혼도 "구원받을 수 있게" 출교(헉~)해 버리라는 판정과 명령을 (자신의 영으로) 내린 바 있지요(코A 5'1~5). 천국 갔더니 꼭 올(?) 사람은 못 오고 안 올(?) 사람은 왔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습니다만. 모든 것은 외연>내연이 아닌, 성경에 근거하여 판단해야겠지요. 일단 성경은 주 예수님을 믿으시오, 그러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이오라고 말해 주고 있고요.. 그러고도 완전한 최종적 의미의 구원을 위한 여운이 남아있지요.

      저는, 아직 요한계시록 13장이 말하는 바 666 짐승의 표로 완전 결판난 것도 아닌 (RFID의 한 종류에 불과한) 베리츂이 개인 구원 여부의 지표나 단서가 될 정도로 주요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계시록 13장을 자세히 읽어 보셨나요?
      베리췹 받은 사람들(예컨대 멕시코 일부 관리들)이 짐승에게 이미 경배했나요? 했다면 또는 안 했다면, 도대체 짐승은 무엇/누구입니까?

      참고하시길~
      http://blog.naver.com/yoochinw/130135049504

      구체적 일례로, 요 얼마전 미국의 잔 줴이 고등학교에서 학생 신분정보 확인 체제로 RFID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피하이식형이 아니라 명찰처럼 가슴 앞에 부착하게 된 츂을 달게 했는데 한 크리스천 학부모가 (연방 제1개정헌법상의) '종교자유'를 근거로 자기 아들의 부착을 반대, 학교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충분히 종교자유의 근거가 못된다는 이유로 기각됐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고교생들이 다 구원 못 받을까요..?
      과연 RFID가 666 짐승의 표일까요? 근거는요? 피하 이식형과 가슴부착형 RFID 츂의 차이는 뭘까요? 단지 피부이식형이 아니라서 666 자격에 미달되나요? 피부이식형 RFID가 곧 계13장이 말하는 이마와 오른 팔목에 인(도장) 찍히는 짐승표라는 근거는?
      아니면 모든 RFID가 다 짐승의 표인가요? 짐승의 표라면 언제 어떻게 짐승에게 경배했다는 것일까요..??
      이런 질문들이 다 성경적으로 해답이 돼야 합니다.

      그리고 지상의 모든 설교가들의 모든 설교 동영상들을 낱낱이 다 들어가며 검증하려고 드시지 말고 먼저 성경부터 확고하게 익히신 다음, 문제명사부터 해 나아가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18. 오직예수^^ 2013.02.18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목사님^^
    제가 미련하고 아둔하여 아직 성경말씀의 깊은 곳까지 도무지 이해를 못합니다...ㅠ,.ㅜ
    그래서 여러 목사님들의 강해설교를 통하여 이해하면서 때로는 눈물흘리며 회개하고 은혜받고 있답니다...^^;;
    목사님 지적처럼 우선 성경통독하며, 묵상하며, 스스로 깨우쳐야는데 아직 성령님께서 제게 그런 깊은 지혜를 허락하지 않으시나 봅니다...ㅡ,.ㅡ
    앗,..변명이 되어버렸군요...죄송합니다.

    암튼 제 질문의 핵심은 "베리칩= 666 " 이것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베리칩이 짐승의표 라는 전제하에 받아도 구원받는다는 것에 대한 의문입니다.

  19. 아리송 2014.03.25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짐승의 표가 단순히 한 가지만을 뜻한다고 보지는 않는데요.

    신명기 6장 4-9절입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명기 6장에 항상 이 말씀을 가르치고, 손목과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네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고 되어 있는 점이,
    계시록 13장의 짐승의 표를 오른 손에나 이마에 받게한다는 것과 상당히 연관성이 깊다고 보여집니다.

  20. 감사 2014.03.27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이 지금 현재 짐승의 표냐 아니냐는 결론을 내릴 수 없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아직 세계무대에 적그리스도가 수면위에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짐승표인지 아닌지는 짐승이 등장한 후에 알수 있을거라봅니다.
    계13장 16~18에 보면 짐승표가 충족되려면 첫째, 전세계 모든자에게 강제적으로 /둘째,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하고 /셋째, 물건을 사고 팔수 있는 매매수단 / 넷째, 신분확인이 가능한 4가지 요건들이 모두 충족된다면 짐승의 표로 봐야 하겠죠.

    따라서 지금 현재 베리칩이 짐승표냐 아니냐는 논란보다는 그 때가야만이 확인 가능할것이며 다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베리칩이나 그 어떤 칩도 성령의 전인 우리 몸에 그 어떤것도 이식받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기업에서 자사품을 판매하기 앞서 미리 그 제품에 대한 피알을 하 듯
    사탄도 나중에 나올 진짜 짐승표를 거부감없이 전세계 사람들이
    받아들일수 있도록 PR기간이며 실험단계가 아닐까요??

    • 2014.03.2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리칩이 지금 현재 짐승의 표냐 아니냐는 결론을 내릴 수 없지 않을까요?"
      >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세계무대에 적그리스도가 수면 위에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 용어상 약간의 혼동이 있는데..적크리스토들(복수!)은 이미 '수면' 위에 많이 등장해 왔죠^^/;;. 이미 예수님, 사도시대때부터 수많은 적크리스토들이 있어 왔고, 지금도 수많이 존재합니다.
      계시록 13장이 말하는 적이란 '짐승'(단수)입니다.

      "그러므로 짐승표인지 아닌지는 짐승이 등장한 후에 알수 있을거라봅니다."
      > 저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전에 어떤 '전조' 같은 게 있지 않을까요?

      "계13장 16~18에 보면 짐승표가 충족되려면 첫째, 전세계 모든자에게 강제적으로 /둘째,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하고 /셋째, 물건을 사고 팔수 있는 매매수단 / 넷째, 신분확인이 가능한 4가지 요건들이 모두 충족된다면 짐승의 표로 봐야 하겠죠."
      > 바로 보셨습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베리칩이 짐승표냐 아니냐는 논란보다는 그 때가 야만이 확인 가능할것이며 다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베리칩이나 그 어떤 칩도 성령의 전인 우리 몸에 그 어떤것도 이식받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 요 점이 약간 애매합니다;;. 그것 자체가 (요계 13장에 비춰볼 때) 짐승의 표가 아닌 것이 확실할 때 꼭 이식 '받아야' 된다, 안 '받아야' 된다로 결판 지을 수 있는지.. 그것이 성경적인지..(저는 결코 타협하자는 게 아니라^^)..그럴 수 있겠느냐는 것이죠.
      그리고 베리츂은 현재 이름이 바뀌어있고 숨어 지냅니다^^.

      "기업에서 자사품을 판매하기 앞서 미리 그 제품에 대한 피알을 하 듯
      사탄도 나중에 나올 진짜 짐승표를 거부감없이 전세계 사람들이 받아들일수 있도록 PR기간이며 실험단계가 아닐까요??"
      > 결국 츂(chip)이 짐승표 또는 666으로 가는 한 '단계'라는 거죠^^..?
      짐승표가 꼭 츂 형태일까요..? 위에서 아리송님이 대 주신 성구도 츂 냄새 같은 게 별로 나지 않아서..;;

      짐승표는 누구나 볼 수 있게 이마나 손에 표시가 되고, 그에게 경배해야 받으며..구태여 피부 속에 이식되는 것인 지가 좀 애매합니다. <짐승표=츂>이라는 항등식이 성립되는 성경적인 증거가 더 필요합니다.

      딴 댓글에서도 쓴 것처럼 학교 학생들의 신분증인 명찰형 츂도 '짐승표'의 일부로 믿은 학부모가 명찰 달기를 거절했는데, 법원에서 용납하질 않았습니다. 츂은 현재까지의 가장 편리한 수단이며 제도이긴 합니다. 이 츂을 받으면서 경배하는 일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신용카드 등 수많은 신제품들이 '짐승표'라는 설이 있어 왔는데, 현재 우리가 모두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님이나 제가 쓰고 있는 신용카드가 한 때는 짐승표로 국제적이고 대대적인 의혹을 샀었다는 것이죠^^.

      이것을 계속 우리의 연구과제로 삼읍시다.
      성경 말씀을 각별히 잘 풀이하고 바로 분변해야 할 때입니다;.

  21. BlogIcon peter+kim 2014.05.13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베리칩이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진보되어가는 여러단계중 한 단계일거라는 겁니다. 여러가지의 방법들로 짐승의표로 쓸것을 시험해보고 바꿔보고 하는중이라 봅니다.
    동전에서 지폐로 그리고 수표로 그리고 신용 카드와 같은 결재수단으로 지금은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뱅킹으로..
    하지만 그게 단지 물리적인부분만 지칭하진 않을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궁금한건 성경에 단수로나온다는게 수치상의 의미일까요?.
    기계인 칩이 문제이기보다 그칩을 심으려는 배후가 더 큰 문제인거라면 그들이 내세우는 사상이나 생각들도 분명 짐승의 표가 아닐까싶습니다. 거기에 동조되고 동화되는것..

    다른 한편으론 현실적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베리칩을 받을지 말지 고민하고 선택해야할 때가 오기란 쉽지 않을것 같기도 합니다. 온다하더라도 굉장한 시간이 걸릴것이구요. 왜냐하면 이건 일단 물리적이기때문에.. 여전히 동전과 지폐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잘살고 발전된 나라는 표식의 시험이 먼저오고 그렇지 못한 민족과 나라들은 후에 받고.. 뭔가 갭이생기는 느낌이 드네요.

    어쨌든 예언대로 이루어지겠지만 중요한건 우리의 자세라는거겠죠...베리칩 안쓰고 싶네요.. 라식수술도 찝찝해서 안하고 있는 판국에.

    • 2014.05.13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짐승의 표'는 요한계시록 13장 내용 그대로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BlogIcon peter+kim 2014.05.1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겠죠? 그이하도 그이상도 아니겠죠? 아무튼 이곳에서 글을 읽은 이후로 다시 보게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다소 어려운 부분들도 있지만 유용하네요. ㅎㅎ

    • 2014.05.1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 님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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